밥도따로먹거그냥진짜..?
진짜 쥐 죽은듯이 조용히..?

학원도조용히다니고 진심 엄마아빠언니랑 말한마디도하지말까? 그렇게 살아서 조용히 서울대 붙고 장학금+알바로 살 수 있겠지..
갤러들아 나 힘좀 줘라 진짜 죽고싶은데 서러워서 못 죽겠다. 나보고 나가서 조용히 뒤지던가 칼빵맞아 죽으라는 엄마아빠밑에서 진짜.. 얼마나 힘든데
밖에서는 내가 되게 쾌활하고 발랄한 이미지라 친구들도 그런애들이여서 속사정이랑 매치가 전혀안되는 친구들만 가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