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도조용히다니고 진심 엄마아빠언니랑 말한마디도하지말까? 그렇게 살아서 조용히 서울대 붙고 장학금+알바로 살 수 있겠지.. 갤러들아 나 힘좀 줘라 진짜 죽고싶은데 서러워서 못 죽겠다. 나보고 나가서 조용히 뒤지던가 칼빵맞아 죽으라는 엄마아빠밑에서 진짜.. 얼마나 힘든데 밖에서는 내가 되게 쾌활하고 발랄한 이미지라 친구들도 그런애들이여서 속사정이랑 매치가 전혀안되는 친구들만 가득해..
댓글 7
근데씨발학원도작년처럼반년이나끊을기세인데....
익명(125.177)2015-11-12 21:56
그냥 집에서 발작한번 하고 경찰서나 병원 들어갔다 나와주면 해결되는데 밤에 잘때 찬장같은거 아무 막대기로나 다 깨부수고 시끄러워서 나온 부모한테 칼로 위협하면서 욕해
익명(58.236)2015-11-12 21:58
뭔 3년 짜져서 공부하면 서울대 장학금이야.. 그런 꿈은 안갖는게 좋다고 일단 형이 사전에 말하고..
가정폭력 어떻게 하는지를 집안사정을 말해야지.. 자세히 적어라.. 그래야지 도움주지. 일단 힘내고
근데씨발학원도작년처럼반년이나끊을기세인데....
그냥 집에서 발작한번 하고 경찰서나 병원 들어갔다 나와주면 해결되는데 밤에 잘때 찬장같은거 아무 막대기로나 다 깨부수고 시끄러워서 나온 부모한테 칼로 위협하면서 욕해
뭔 3년 짜져서 공부하면 서울대 장학금이야.. 그런 꿈은 안갖는게 좋다고 일단 형이 사전에 말하고.. 가정폭력 어떻게 하는지를 집안사정을 말해야지.. 자세히 적어라.. 그래야지 도움주지. 일단 힘내고
아무거나 깨부수고 덤비면 그런 폭력부모들 쫄보 새끼들이라 개쫄아버림
우리집에 와서 살아
방하나 남아 와서 집안일해
학원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