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끝나면 섹스하기로 약속한 사이였거든 근데 이 아이가 수능을 망쳐온거야
비록 제2외국어지만 그래도 나한테 배운 학생이 수능을 망쳐왔다니까 화가나더라
그래서 좆이 아닌 로션통으로 아다개통하는 벌을 줬어. 첫개통을 그런식으로 한게 많이 서러웠는지 하염없이 울더라
근데 난 전에도 말했듯이 피,상처를 보거나 상대가 고통스러워하면 성적흥분을 하는 성도착증 환자라 아무런 죄책감이 들지않았어
오히려 감히 내가 내린 벌에 슬퍼하는 그 아이의 모습을 보며 화가났지
그래서 오늘 가체점 한 꼬리표 보며 틀린갯수대로 회초리질을 해주었어
왜서럽지... 하염없이기뻐야할텐데...
맞아.. 한번 싸면 현자모드되서 개빡치고 답없음 만족감도 없고 차라리 그게 나음 큭큭큭
꿈도 적당히 꿔라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