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추운데다 낡아빠진 솜패딩 입기 짜증나지?이럴땐 서초나 방배 수서쪽 주택단지를 가라의류보관함을 뒤져도 되고 집앞에 버려진 검은 봉지를 뒤져도 된다얘네는 6개월 쓴 아우디 골프가방이 질렸다고 버리는 애들이다저번에 어떤 그지가 버린옷 주워가는거 본 다이아가 집안에 들어가 새옷도 던져주는거 봤다니네도 행운이 있길 바란다
이거 ㄹㅇ 임
자비로운 다이아들보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