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어언 26...어머니는 어릴 때 암으로 돌아가셨고 아버지란 작자는 뭐...연을 끊었다

말 대신 주먹이 나가는 양반이라 그냥 20살때 집 나와서 혼자 살고 있음.


여태 살아보면서 느낀점이 한국은...인맥이나 돈이 있어야 성공한다는거...노력으로 금수저 되는건 지금와서 불가능이란거...


그래서 있는대로 그냥 즐기면서 살기로 했다


공뭔시험 공부하면서 알바하고 여유 좀 생기면 일본가서 놀다오고...


희망사항은 일본에서 여자만들고 결혼까지 골인하고 일본서 사는건데 가망이 없다고 생각해서 포기중이다.


요즘 사는데 낙이라곤 자전거나 오토바이 타고 여기저기 쏘다니는거야


사는게 막막하고 좆같지만 취미생활 한두개라도 꾸준히 하면서 사니까...


그래도 살만하더라 비록 집도 없고 가진돈도 없지만 있는대로 즐기면서 사니까 나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