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잠자기 전에 샤워하고 자거든
그래서 어제 12시쯤에 샤워햇어.
근데 아빠가 (거실에 TV잇어서 TV보면서잠)
잠자고있는데 물소리,드라이기 소리내면서 밤에 잠깨웟다고 짜증냄.
그리고
아침 7시에 나 잠자고있을때.
내 방문 열고 내방에 들어온다고 협박하면서
내 잠깨움.
이 경우
누가 더 잘못한거냐?
나도 밤에 소리내서 잘못한거 알고잇긴 한데
칠칠치 못하게 아들한테 복수랍시고 아침에 잠깨우는 행동이 더 잘못한거같은데.
난 항상 잠자기 전에 샤워하고 자거든
그래서 어제 12시쯤에 샤워햇어.
근데 아빠가 (거실에 TV잇어서 TV보면서잠)
잠자고있는데 물소리,드라이기 소리내면서 밤에 잠깨웟다고 짜증냄.
그리고
아침 7시에 나 잠자고있을때.
내 방문 열고 내방에 들어온다고 협박하면서
내 잠깨움.
이 경우
누가 더 잘못한거냐?
나도 밤에 소리내서 잘못한거 알고잇긴 한데
칠칠치 못하게 아들한테 복수랍시고 아침에 잠깨우는 행동이 더 잘못한거같은데.
성질더럽고 예민한 사람들이 저런 경우 있더라고. 난 아버지는 아니지만 공익일할 때 뒷방에서 자던 공무원이 키보드 소리 시끄럽다고 뭐라 하던데. 저런 부류의 사람들하고 싸우면 정말 많이 피곤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