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ㅇ 친구까진 아니고 친한친구? 여튼 그정도인데 오늘 밥먹다가 걔네집안사정 얘기가 나왔는데 

아빠가 가로수길에 가게하나 있고 건물주란 소리 아님 그리고 시발 얘 아빠 인맥이 존나 ㅆㅅㅌㅊ... 

얘 옆에서 지켜보면서 느낀건데 아빠 인맥때문에 내 친구가 얻는게 진짜 많드라.. 꿈이 예술쪽인데 존나 영향력쩌는 연예인들이랑 막 상담도하고 존나 말만하면 아는 대학 교수님이랑 상담도 하고 자기가 하고싶은거 다 하는데... 이제보니까 얘가 존나 금수전데 티를 안냈구나 싶었음...... 어떻게 나랑 친구하게 됬는지 진심 신기하다 ㅋㅋ ... 그리고 부럽다 시발.. 

그리고 고맙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