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반년정도 과외받은 아이인데
애가 한때 유행하던 그 낮이밤저 어쩌고 이런걸 어디서 들었는지 나한테 "선생님은 낮이밤저에요 낮저밤이에요?" 이러더라고
그래서 아 난 낮엔 거의 져주면서 밤엔 사람 죽이는타입이라 했더니 되게 호기심넘치는 표정으로 와..어떻게하길래... 이러는거야
그때 난 아 이건 진짜 기회다 싶어서 그날부터 조금씩 수위 약한것부터 시작해서 sm플레이들을 얘기해줬어
엄청 재밌어하고 흥미있어하는거야..
어느날 내가 "이제부터 숙제 내준거에서 문제 하나 틀릴때마다 엉덩이 한대씩 맞을래?" 이랬더니 승낙하더라고...
그뒤로 뭐... 자연스럽게 볼때마다 스팽을 하는 사이가 됐지
그만좀해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글에소질있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