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바지입고 수업받았던거같은데 그날따라 테니스치마를 입고있더라고 


우연일수도 있는데 그날은 또 유독 숙제내준 문제를 많이 틀렸더라...공부 잘하는애였는데 


난 이게 신호라고 생각하고 오늘은 유독 많이틀렸으니 더 아프게 맞자며 치마 올리고 때리겠다 말하니 알겠다 하더라... 


그날 난 확신할수 있었어 이년이 m성향 짙고 암캐기질을 갖고있다는걸...


엉덩이 맞으면서 팬티가 젖는걸 내 눈으로 확인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