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편한곳에서는
최저임금을 지켜주고.
일이 힘든곳에서는
최저임금 + @를 줘야 맞는건데.
머한민국 자영업자 새끼들은
일 편하다 싶으면 알바생을 최저임금 미만으로 부려먹을려고 든다.
그리고
최저임금법 위반해도 솜방망이 처벌.
최저미만으로 받는 알바중에서도 노동부 가는애들은 적다보니
언제부턴가 일편하면 최저미만으로 주는게 암묵적으로 당연시 되어가고있다.
특히 가맹 편의점, 독서실, PC방 같은데는
최저시급과 주휴수당을 제대로 지급하는곳은 극소수.
이 지옥같은 임금시장을 개선하기 위해선
- 최저임금 위반 업체에 대한 무거운 처벌 (1회만 적발되도 영업정지 때리고, 3회적발시 사업자등록을 아예 폐기시켜야함)
- 미개한 자영업자들 마인드 개선
- 제대로된 임금을 못받앗으면 제때제때 신고하는 알바생
3가지 요건이 충족되야함.
외노자만 늘것지 그리고 p방같은 경우 전자 자동화되서 부부랑 자식들이 돌라가면서 일하드라.ㅋ
야시마로// 전자 자동화 된곳이라고 하더라도 손님 나가고 난 자리 치우는 알바생은 써야지 굴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