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안치고 화장실이 ㅁ ㅁ 이렇게 있고 복도 ㅡㅡㅡㅡ 쭉 이렇게 있으면 내가 화장실나오는데 걔도 화장실에서 딱 나오는거임. 그래서 그냥 존1나어색하게 걸어갔는데
교실 다와서 복도에 사람 아무도없고 교실 한 반쯤 와갔을때 내 어깨에 손 존1나 감더라 그니깐 거의 올리고 손으로 안는수준? 난 존1나 당황해서 시1ㅂ..발.. 하고서 걸어갔음..
참고로 그얘 개이쁜데 심하게 좋아하는감정은 안생기는얘? 그런애임 좋아하긴했는데 심하게까진 아니고 갑자기 그러니깐 좆도안서고 진짜 구라안치고 어깨 올린상태로 쭉걸어감 ㅋㅋㅋ
나도 만져줬어야하나 >.<? 참고로 내얼굴 ㅆㅅㅌㅊ
걍 공부나 쳐 해;;
꿈꿧냐?
; 어깨에 손을 왜 올려 구라지
ㄴ 아니 형들 ㅋㅌㅋㅋㅋ 진짜 구라아니라니깐 내 좆걸고 진짜
ㄴ 나도 가끔씩 그사건 떠올리면 뭔생각으로 그짓했는지 존1나궁금하다니깐 ㅋㅋㅋㅋ? 진짜로
삥 뜯으려다 실패한거임 ㅅㄱ
ㄴ 아니; 그게아니라;.. 아 나 그사건 이후로 진짜 수업시간에 존1나멘붕와서 엎드려잤다 구라안치고 바로 옆자리인데 ㅋㅋㅋ
그 어깨동무 한 거 말곤 없는거?ㅋㅋㅋ그럼 걍 짝꿍이라 그런거임 제발 망상 ㄴ
에휴 고닉이형은.. 여자만나본적이 없으니 그렇게볼수있겠구나.. 후우
조온나 아무 감정 없이 걍 짝꿍이라 어깨동무 한거 좋아했으면 그 딴 짓 못함
내 나이에 짝꿍이라 후.. 말 편하게 하지도못하는 사이인데
ㅋㅋ교실이면 급식충 때 아님? 그럼 짝꿍이지ㅋ큐ㅠ 제발 그런거 하나하나 의미부여 좀 하지마ㅠ
하 말을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