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못부른다고 노래 존나 안부르다가

마지막쯤에 아 그래도 한곡 좀 불러라 이러면 못이기는척 불러서 

"아 뭐야 잘부르네..." 소리 듣는거 좋아했어 ㅎㅎ

뭐 다 5년도 더된 학생때 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