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얘기는 20살때 아버지한테 들은얘기다
일제시대때 증조할아버지께서 일본와세다(?)인가
대학을 다니셨다. 그때 친구였던 분이 같이 치약사업을 하자고 꼬드겼단다. 훗날이것이 황금을 걷어차는 일이란건 몰랐을것이다 우리증조할아버지께서는 소금으로 닦으면 시원한데 뭔치약이 필요하냐면서 하지 않으셨다.
지금이 회사는 사업이 잘돼 이름만 들어도 아는  유명한 회사가 됐고 나는 대전에서 22평짜리 집에서 살고있다.
그리고 우리아버지는 그회사에 들어가셨는데 IMF때 잘리셨다. 대한민국흙수저들아 선택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