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걔네들 안 만나지만 진짜 9년 10년전쯤 어릴때
어쩌다 한번씩 그런 병신들 걸리면 애들끼리 눈맞아서 했지
밤에 지하철에서 혼자 주절거리고 이상한 소리지르고 주정부리는 새끼나
길에서 비틀비틀 고성방가 지르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시비거는 새끼
지하철 문 열리기 직전에 발로 대가리랑 배랑 몇대 걷어차고 튀었음
길에서 주정부리는 새끼는 그냥 조용히 따라가서 근처 사람 적을때 대가리 치고 밀치거나 허리 걷어차서 자빠뜨리고 뒤지기 싫으면 닥쳐 씹탱아 이러고 가고
근데 그 새끼들 주정부릴때는 존나 센척 깝치지만
바로 튀어야 되니까 세게 때리지도 않는데 한대 맞자마자 그때부터 바로 쫄아서
한번 윽 이러고 나서 별로 신음소리도 못내고 맞음
한대 패고 말 시켜도 일부러 못들은척하고 살살 기고
제대로 뭐 때리지도 않았는데 존나 아픈척하다가 우리가 지나가니까 눈치보면서 도망가다 다시 자빠졌다 도망간 새끼도 있고
그때는 씨씨티비나 신고나 잡혀가는거 관심도 없었고 그냥 욱할때라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누가 신고하면 잡혔을거 같긴 하다만
그때 목격자들도 그 새끼들 지랄한게 불만이라 신고를 안 했는지 학교건 어디서건 걸리거나 잡힌적이 없음
가난한 흙새끼들 나이쳐먹고 기분 안 좋다고 술쳐먹고 밤에 주정부리지 말고 조심해라
잘못 걸리면 다친다
흙수저들 인성이 좋을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