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부자들보기엔 그리큰것도 아니지만 내 역시 여기 흙수저 희롱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으로 지금껏 거진 눈팅만 했었는데 한몇일간 너무 힘들어서 써보고
또 어짜피 이글 역시나 페이지 넘어가 몇 못볼테니 써본다..
물론 난 태어날때부터 진골 흑수저라 절대 여기 흙수저 희롱할 생각없고
흙수저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한다 (라고 쓰는 순간에도 그럼 이글을 쓰제 말아야 하는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
난 올해 38살이고 .......
뭐 기만글을 빼겠다 안써도 무방할것 같다
.....어머니가 계모 밑에서 컸다
그래서 사랑받지 못하고 크셨다....근데 문제는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어 사랑을 주는법도 모르는것 같다
계모가 항상 말로는 어머니한테 맛있는거 있을때 주고싶어하고 줄것처럼하면서 안줬던 모양이다....
그걸 자식들에게도 그런식으로 한다...
자식들 줄것 안주고 모은거 남들 준다...
그러면서 \"이게 다 너 잘되라고 하는거다.....이게 나중에 다 돌아온다\"하셨다
돌아오긴 뭘 돌아와 시발...
내나이 공개했듯 38살인데 울동네 잡것들 그리받아벅고 돌아오긴 개뿔...
이때까지 안돌아왔는데 뭘 돌아온단소린지 모르겠다...
받을생각도 없지만 울 어머니한테 받아먹은것들 다 죽거나 이사가고 연락안되고 시발..
나한텐 안돌아오지...어머니가 줬으니 어머니한텐 조금 돌아온듯하다...
어머닌 우리한테 안주고 모은걸로 동네인심쓰니 평판은 좋다...
이게 딱 외할머니였던 계모의 행동인게 눈에 선하다..
물론 모든 계모가 다 그런것도 아니고 그런계모 밑에서 자랐어도 그렇게 안큰사람도 많다
울 이모들이 그렇다..딱 울 어머니만 그렇다...
외가족에선 어머니가 가장 순진하고 세상물정 모르시는데..이게 좋게 말해서 순진한거지...솔직히.....바보다..
....
거기다
계모한테 배웃짓을 자꾸 나에게 한다..
뭐 내놔라...하고..오만가지 간섭 다하고...
헛말들 하고...
사실 뇌병변장애2급의 중증 장애가 있어서 그러려니 하는데 솔직히 2급장애는 내가볼때 거동만 불편한거지...행동이나 말이나 이런 해서는 안될짓등은 장애진단받기 수십년전부터 그래왔다..(.?어쩜 내 아주어릴적부터 이미 뇌병변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말로는 내 잘되라고 그런다....하시는데
행동하나하나가 나 엿먹이는걸 하신다..
돌아버리겠다......
내가 난독이있나 글읽기가 힘들지
그럴꺼다 난 제대로 교육받지 못했고...또 그냥 답답한맘에 나오는데로 썼으니까
병때문이면 그게 존나 힘든거지 뭐 난 그런건 안겪어봐서 심정은 모르겟지만 이해는간다
퍄퍄가 누군데?난 파파 아니다
차라리 벽에 똥칠이라도 하면 시설요양병원이라도 들어가는데..환장하겠다..
퍄퍄네ㅋㅋㅋㅋ ㅎㅇ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