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가격대비 그람수나 열량을비교해보면 확실히 비쌈..
집구석에 할것이 있나 시간나면 인터넷이나보는데 찾아보니 국수가 좀 싼데
이건 어릴적 하도 국수로 배채운 기억이 많아 안 사고..
그나마 어릴적 행복했던 기억속..초딩때 어디갔다가 돈가스집에 얻어가게 되었는데 그때 돈가스 나오기전 수프가 나온기억이 있음..
그래서 가격도 싸고 양도 많은 대용량 업소용 수프..양송이 ,쇠고기, 또하난 뭔지 모르겠는데 3개를 샀고 배송비가 아까우니 묶음 배송으로 다른 대용량 먹거리를 딱 배송무게 맞춰 샀음
근데 배송기사가 딱 지난번 왔던 그 배송기사
역시 3층까지 무거워 같이 들고 옴
(사실 사는꼴 보여주기 싫어서 혼자들고가겠다 했지만 계단이 뭐좀 그렇고 해서 둘이 들고 올라옴)
배송기사 왈
\"여기 뭐하는 곳이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