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처럼 몇달 히키코모리  생활로 심신이 망가짐..

이래선 안되겠다 해서 우조건 밖으로 나감..처음에는 사람없는 새벽밤부터 시작..

근데 헬스장 전단지를 봄..

행사특가로 1대6만원을3개월 8만원
야간심야시간 사람없다고1만원 추가할인에
에너지가루약 까지 준다기에

새벽에 가보니 사람 한명도 없음 트레이너도 숙직실에서 자고있는듯하고..

가난한동네라 그런상황 ..

다음날 고민끝에 야간회원으로 등록하러감..

체지방 검사하고 그런거 해줌..

내 앞 사람..검사 먼저 하면서  이런저런 대화함..

앞사람 ...아가씨(트레이너가 그때 여자였음)상체 어쩌구저쩌구 키울껀데 한 6개월 빡시게 하면 됩니까?복근은 한 1년할꺼고


트레이너.... ..네,..어쩌구저쩌구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될거에요
복근은 지금 회원님 상태로 봤을때 뭐뭐가 부족하교 체ㅣ지방을 얼마로 떨어트리면 서서히 나올꺼에요



이후 내 차례가됨...
난 몇각월의 면식수행과 히키코모리 생활로 올챙이화 되어있었음 그래서 배른 집어넣으려고..


나..\"저도 복근 나오게 하려는데 저도 한 1년 빡시게 운동하면 되겠죠?\"

















트레이너:   \"예에?\"



네, 혹은 예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