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대변이 마렵다고 느끼는건
항문위 10cm 정도위의 '직장'에 변이 쌓엿을때 신경을 자극하여 변의를 느끼도록 하기 때문이다.
평소에도 직장에는 미량의 변이 쌓여있기는 하지만
똥이 바로 배출안되는건 살아있을 경우에는.
관약근이 무의식적으로
어느정도 조인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이 죽는경우
근육의 긴장과 힘이 모두 풀려버리므로.
관약근 또한 풀려버린다
그러므로 직장내의 잔변이 모두 쏟아지게 되는것이다.
너의 시체를 발견한 사람한테
똥 오줌 질질 흘리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가?
그러고 싶지 않다면
죽기전 3~4일 전부터 단식을 하도록 하자.
정액도 다 빼둬야 되는데 ㄸㄸㅇ 존나 쳐야겠다?
이새끼 아직도 이러네
ㅇㅇ
어차피 뒤지는데 그런게 뭔상관이야..?
전형적인 흙수저새끼네 ㅋㅋㅋ 남눈치 뒤져서도보는새끼 ㅋㅋ
뒤질때는 다리에서 다리에 추매달고 뛰어내림되지
얘 판갤말고 다른곳에서도 이러네
헬조센에서 평생 흙수저로 멸시받기 vs 한번 방분뇨하고 탈조센하기
갈때 좀 흘린다고 니들 이미지에 변화는 없다
죽는 마당에 뭘 보여주는게 뭔상관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지 말고 그냥 솜을 뭉쳐서 항문을 막으면 된다. 실제로 목매 자살한 사람 소변 애액 정액 다 나옴.
그냥 평소에 단식을 주기적으로 하더니 이지랄이네 좀있으면 행복회로 발동시킬듯
이새끼는 갤이란 갤은 죄 돌면서 사방팔방 똥가루 뿌리고 다니네 엥간하면 정신과 가라
관장약 하나먹으면 되는데 뭘 단식까지하냐 무식하면 뒤질때도 몸이 고생하네 ㅋㅋㅌ
막노동이나 해라 ㅉㅉ 머가리수준하고는 ...그것도 못해낼듯
주작좀 하지마라 시@발진짜
기지배나 지 뒤진다음 모습 걱정하지... 자신이 살아있는 팔자니까 뒤진후 모습도 걱정하는거지.. 죽음은 꿈없는 잠과 같다
변기에 앉아서 죽으면 되지않냐? 수습하는 사람이 변기물만 내리면 뒷처리 끝. - DCW
죽기전에 성형도 하지그러냐 시발 주름관리랑 피부미백도
관약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괄약근이다 병신아ㅉㅉ
살아있을 때나 좀 관리해라 찌질아....
미친 이새끼 여기까지 와서 지랄이네 좀 꺼져 병신같은년아
ㅇㅇ많네?
언제뒤질지 어떻게아는데
ㅋㅋㅋㅋㅋ지 뒤지는 것까지 남들 눈치봄ㅋㅋㅋㅋㅋㅋㅋ-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