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지극히 평범한 흙수저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가끔 인터넷보면 이번 학기 알바해서 등록금 모으니 휴학하니 하길래

난 지금까지 머학 다니면서 부모님이 등록금 다 대주고 원룸비 내주고 알바도 공부하라고 하지마래서 과외말고 해본 적도 없거든

이게 배부른거엿구나 부끄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