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생일 챙기고 너는 그냥 넘어가고 이런 일 당해봤냐?형이 잘못하면 그럴수도 있지.내가 잘못하면 패죽일려고 하고.더 열받는 건 형이 이런 거 알고 살살 긁으면서 약 올리는거지.너는 생일도 없냐?거지새끼야ㅋㅋㅋ 이런식으로 말이야.그래서 싸우면 무조건 나만 혼나고.지금보면 별 거 아니야.근데 어릴때부터 이런일 당하니까.불공평 한 게 당연하게 되었다.성인이 되어서도 성격이 이상하게 형성되서 많이 힘드네.살면서 맘 붙일 곳이 하나도 없었다.가족한테도 미움 받는데.친구는 제대로 사귀겠냐?
지금은 돈 모으고 있다. 집에 가서는 가족이랑 말 한마디도 안하고 나중에 돈 좀 벌면 나가서 인연 끊을거니까.빨리 돈 모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