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밖에서 소주 한병이 3000원이고
어떤곳은 4000원까지 하는 술집이 있는데
소주값 존나 아까운 흙수저들을 위해 내가 자주 쓰는 팁을 알려줄까 한다.
다른 흙수저 색기들하고 술약속이 생기면
술집에 가기전에 마트에서 짤의 보드카를 산다.
믹스라고 필리핀 산이며 산미구엘 만드는 회사에서 제조한 술임
가격은 7000원이며 이것보다 싼 보드카는 없다고 보면 된다.
보드카를 사서 술집에 가지고 들어가서
안주하고 음료수만 시키면 된다.
보드카라서 도수는 40도며 저거 한병이면 참이슬 최소 4병 분량은 된다.
음료수 대신 물로 희석해서 마신다면 적어도 5처넌은 세이브 할 수 있다.
문제는 종업원이 술 반입하면 안된다고 지랄 하는데
소주 못먹는데 어쩌라고? 아니면 보드카를 니가 사올래? 라고 말하면
왠만한 종업원은 아닥한다.
본인 경우에는 종업원과의 마찰을 피하기 위해 보드카를 물컵에
이빠이 따르고 술병은 그냥 숨겨놓는데 종업원 한테 걸리면
아까 멘트로 싸지르면 됨
술먹는데 별짓을 다한다고 생각하거나 눈치보는게 싫은 흙수저 색기는
걍 맥주 시키고 대놓고 보드카 꺼내서 폭탄주 마시던가
일단 술 하나 시켜놓으면 종업원이 뭐라고 안함
마지막으로 본인은 흙수저라서 소주값이 아까운것도 있지만
그냥 술에 폭리를 취해서 팔아제끼는게 좃같은거지..
나중에 금수저가 되더라도 믹스 대신에 발렌타인 30년산 가지고 술집간다.
애비처럼 술좋아해서 인생 조지고. 깽판부리기 싫다. 너나 먹어라
어휴거지새끼 ㅠㅠ
소주 편의점에서 한병에 1500원인데?
그냥 술에 폭리를 취해서 팔아제끼는게 좃같은거지.. >> 이게 그냥 소주값 아깝다는 소리잖아 거지새끼야 ㅠㅠ
안주도 폭린데 왜 먹어.
꼬뷰기 // 소주가지고 소주 파는 술집에 가면 반칙이지
난 그거 자주 사먹는데 ㅋㅋ이거 레알 꿀임ㅋㅋ사이다 타먹어도 댐 안주없이
흙수저 진상손님이 따로없네ㅋㅋ 그냥 집에서 혼자 라면에 소주나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