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갤에서 인생썰 푸는애들을 보면 애들이 너무 찌들고 고생을 많이해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 무기력하고 자신감이 없는게 글밖으로도 전해진다.
보통집에서 정상적으로 자란 주변친구들을 보면 매일같이 새로운 생각에 계획에 가득 차있다는게 틀리다.
50이 가까운 우리엄마도 작은 사업 하고싶어하는 계획이 있으시고 매일이 열정적이신데
기껏해야 나랑 비슷한 나이의 이십초중반새끼들이 내일 뒤질놈들처럼 있는거보니까 글을 클릭만해도 우울함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