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부모가 종교충이었는데 잠시 멀어졌다가 심적으로 힘든지 현실 도피 수준으로 종교충이 되가고 있다. 종교에 빠져 헤롱헤롱 거리는 사람을 극도로 옹호하지 않나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며 극딜하는 나에게 사탄이 씌였고 성경에서 말하는 네가 바로 어리석은 자며 교만한 자라며 오히려 역극딜함. 하루종일 찬송가만 틀어놓고 돌아버리겠다. 머리도 무식하면서 진짜 어휴. 논리는 무쟈게 주장함. 겁나 보수적이고...이 세상이 하도 힘드니까 종교에 의지하려나 종교는 현실이 아니잖아. 세상이 종교 따위로 해결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