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sc 게시판
2년 전 내가 썼던 한 글과 그에대한 댓글..
은하수(211.36)
2022-06-24 01:18
추천 0
그 때의 나는
상처투성이 아이에
거칠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다른 게시글
머리 ㅈㄴ 큰데 선글라스 접을까요
이델♀(siung)
|
22.06.24
추천 0
왜 흙수저는 부모한테서 벗어나는데 힘써야되냐
[3]
익명(112.172)
|
22.06.24
추천 5
전문대나온 빡통대가리새끼가
익명(180.230)
|
22.06.24
추천 1
나 어릴땐 뭘하든 잘해서 자신감 넘쳤었는데
[3]
익명(106.101)
|
22.06.24
추천 0
흙수저가 안되는 이유
김개발(pillar333)
|
22.06.24
추천 1
머리 ㅈㄴ 큰데 운동 접을까요
이델♀(siung)
|
22.06.24
추천 0
그래도 우리 사장님 엄청 착하고 내 생각해주는 이유
[2]
익명(123.213)
|
22.06.24
추천 1
현에서 흙은 거르는이유
ㅇㅇㅇ(112.151)
|
22.06.24
추천 0
진지하게 내 인생보다 처량하고 불쌍한 새끼가 존재하냐?? ㅋㅋ
[5]
익명(220.120)
|
22.06.23
추천 2
내일 엄마 만나
[3]
은하수(211.36)
|
22.06.23
추천 1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