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가치가 하락하고 집값은 높은 시대라서
이제는 남자도 예전에 비해 집안도 존나 중요해졌지만
그래도 남자보다는 여자가 외모, 집안이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거 같다
예를 들어 결혼정보회사 보면 남자는 능력을 중시하는 반면 여자는 외모와 집안을 중시하는 경우가 많았잖아
솔직히 인간이 그렇지만 여자는 특히 태어나는 순간 삶이 거의 다 결정나는 거 같다
악바리로 자수성가한 남자가 지역유지한테 장가가는 경우 봤어도 반대 경우는 잘 못 봤잖아 이건 옛말일 수도 있다
요새 집안이 남녀 안 가리고 워낙 중요해져서..ㅋㅋ
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여자는 집안이 참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자살하고 싶었음
이제는 남자도 예전에 비해 집안도 존나 중요해졌지만
그래도 남자보다는 여자가 외모, 집안이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거 같다
예를 들어 결혼정보회사 보면 남자는 능력을 중시하는 반면 여자는 외모와 집안을 중시하는 경우가 많았잖아
솔직히 인간이 그렇지만 여자는 특히 태어나는 순간 삶이 거의 다 결정나는 거 같다
악바리로 자수성가한 남자가 지역유지한테 장가가는 경우 봤어도 반대 경우는 잘 못 봤잖아 이건 옛말일 수도 있다
요새 집안이 남녀 안 가리고 워낙 중요해져서..ㅋㅋ
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여자는 집안이 참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자살하고 싶었음
뭔소리야 여자가 집안이 덜 중요해.. 나 웬만한 건 맞다 맞다하고 보는데 여자는 외모 되고 집에서 잘할 것 같음 더 집안좋은 남자가 데려갈 확률이 없진 않아 요즘은 점점 0으로 수렴은 한다만 암튼 어릴 땐 그건 중요한 건 아니고 공부해라
나 옛날에 질 떨어지는 남자애들이 나보고 니는 얼굴도 예쁜 편인데 취집가면 되지 왜 공부 악착같이 하냐는 소리 들었다 그것도 그냥 중산층 정도 얘기 아님? 사회의 메인으로 갈수록 여자는 남자가 사회적으로 잘되게 도와줄 수 있는 집안과 외모가 중요하지 그리고 외모도 타고나는 게 크다…
못생긴 여자는 답도 없다. 내가 봤을 때 못생긴 여자는 성공해도 추하다 못생긴 남자는 성공해서 예쁜 여자 데리고 살면은 그래도 사회적으로 인정 받는다고 생각. 나는 여자인데도 그런 생각이 든다..
ㄴㄴ아니 그래서 니가 못생기단거야 이쁘단거야? 이쁘단소리들었을 정도면 됐다 이제 공부해라
흙갤러면 중산층만 진입해도 기뻐라 얼싸안고 춤출 정도 아니냐? 머릿속으로 넘 깊이 생각하지 말고 매일의 할일에 집중해 맘은 모르는 게 아니다만 나도 걍 적당히 이쁘장한데 스펙 개천뚫으니까 제조기업 3세한테 대쉬받은적도있고(뭐 결혼생각까진 아니었겠지만) 중산층은 기본적으로 결혼가능해 근데 그럴 생각하면서 살진않았고 그건 허영이야
니는 어떻게 살거냐 앞으로 삼반수 성공했다며
매일 목표세워서 실천하기 좋은 명상하기 선행하기 공부 운동하기 인간관계 가볍고 산뜻하게 이런 거 하기도 인생바쁘다 열심히해봐!
ㄴㄴ아 깜짝이야 그건 옛날이고 난 이제 로스쿨 졸업 앞둠 변시는 붙을거같고 그니까 변호사 로 로펌갈 거임
선배님 저도 로스쿨 가고 싶어서 수능 다시 치려는데 6모는 서울대 하위과 가능한 성적 떴어요 여자 변호사 어떻게 보십니까?? ㅠㅠ
ㄴ여자 변호사 존나 좋지... 근데 나 요즘 입시는 잘 모르고 SKY 와서 열심히 해서 SKY 로스쿨 와서 빅펌 들어오면 세후 월 700 이상은 벌 거다 근데 그게 장담을 못해 로스쿨 입시과정에 적성시험이라고 지능시험같은 게 있거든 그래서 문과는 무조건 상경가길 추천하지만 서울대는 전과나 복수전공 많이들 하긴 하던데 .. 그래도 사학과 사회학과 이런곳은 좀
사고방식부터 좁아지고 지나치게 학문 일변도가 되는데 딱히 노력도 많이 하지 않는 분위기들이랄까? 사회의 일꾼이 돼서 돈을 벌어야하는 입장인 걸 잊지않고 하위학과가도 경영학회 꼭 들어가고 늘 경제공부하고 로스쿨 안되어도 당당히 컨설팅펌이나 대기업 쓸 수 있는 준비되어있도록 열심히살아야지 뭐
변호사 바깥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처우좋아 일단 1인 1실이라고 변호사 한명당 방 하나 주고 일도 데드라인만 맞춤 되고 이직 자유롭고 일에 보람도 느끼는편 다만 진짜 빡센데 그거야 각오되어있을 거고~~ 근데 CPA나 행시도 좋다 입법고시나 외무고시는 넘 소수라 모르겠다 힘내라
캡쳐해두고 열심히 살아볼게요 존경스럽고 부럽습니다 사는 게 너무 괴로워서 오늘 디씨에서 하루를 낭비했는데 이제 진짜 제 삶에만 집중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근데 서울대 소수학과 출신 로스쿨생 잘 못봤어 과 분위기가 의외로 인생에 중요해 사회학과 출신들 특히 진짜... 맘적으로 자본주의랑 멀어져.. 그래서 농경제나 철학과가 철학과에는 낫다싶다..
ㄴ철학과에는(x) 로스쿨에는(o) 힘들땐 쉬기도하는거지! 괜찮아 죽도록 노력해봐! 담에 잘돼서 돌아와라~~
선배님 여자로서 한의사랑 변호사 중에 어느 직업이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문과도 성적이 잘 뜨면 한의대에 갈 수 있어서요.. 그렇다면 선배님께서는 설사회랑 고경 중에 고경 추천하시나요? 저도 마음 같아서는 성적 높여서 설경이나 설정외 가고 싶긴 해요 ㅠㅠ 공부 해야죠.. 질문이 많네요
ㄴ성격 따라 다른데 한의대는 가면 학점도 안 챙기는 편이고 (의대와 달리 과 경쟁도 없으니까) 동의보감 이런 거 보고 있음 현타온단 애들이 있다 대신 하방이 안전한 건데 결국 동네 한의원이 네 적성에 맞느냐 문제 같다 개인적으론 흙에겐 최고의 직업이라곤 생각함 너무 안전해
한의사 죽는다죽는다해도 사람들 나이들면 다 한약찾고 다이어트한약에 정신과한약.. 아직 확실한 치료법없는 각종 증후군도 (안면비대칭등) 다 한의사 찾더라 갠적으로 효용없다고도 생각 안해 근데 네가 상승심이 있고 사회의 의사결정 권력에 더 접근하고싶은사람임 현타올수있어 돈은잘벌어도
나는 고경>설사회라 생각하는데 이건 개인적으로 고경의 MBA스러운 과 운영철학이 맞다 생각하고 서울대 교수들이 인문학부심으로 애들 다 학자되라 하듯 공부시키다 세상 모르게 하는 게 짜증나서다 서울대감 다들 자기들이 나라이끌 큰 인재인양 뽕차서 서로 좀 학점으로도 일희일비 많이 그러다보니 과에 일단 충실하게 되고 대외활동 잘 못하는 분위기라 과에 좀먹히는느낌
근데 나도 몇명봤다고 뭘 알겠냐 어딜가든 네가 잘함 잘되게는 되어있어 다만 흙들 특징이 조언해줄 집안 어르신과 정보망이 없잖아 그래서 걍 상경가서 경영학회감 사회공부가 되니까 좋단 건데.. 하위과 가도 꼭 상위과로 전과나 복전하고 정신 똑디 차리고 지냄 될 거다 로스쿨은 돈도돈인데 세상 많이배우는재미가 큼
학교만 봄 설대가 더 빡빡하고 뭐든 경쟁 심해서 배우는 게 많은 건 맞기도 하고 내가 사회학과가서 인생 망한 애봐서 괜히 겁주는 것도 있을 거다 걍 일단 공부 열심히 해봐 결과봐야 알잖아 걱정말고 공부부터
옛날 나 보는거같아서 난 조언도 잘 못듣고 혼자 공부했어서 말이 길어졌는데 내 말이 다 맞는 건 아니니 여기저기 물어보고 다녀 어렵다고 고개숙임 한마디라도 어른들은 해주니까 이제 난 자러가는데 꼭 잘되길 기원할게@
진짜 감사합니다.. 진취적인 성격이긴 합니다 워라밸보다는 빡세게 일하는 편이 제 적성이라고 생각하는 편이고요 집안에서 알려주는 정보가 없다는 점이 많이 공감되네요.. 사실 그 점 때문에 저도 한의대 가기보다 로스쿨 가서 세상에 대해 알아가고픈 욕망이 참 컸습니다 폰 끄고 공부할게요 저 위해 자세히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십쇼
여자는 집안이 가장 중요해 외모 되고 집안 흙이면 유흥업으로 빠지게 되거나 양아치들에게 이용 당할 확률이 높아진다
흙수저인데 뭔 로스쿨이야 돈이 어딧다고 이과나 쳐가
ㄴ앞에 조언단 흙인데 네 말도 맞다 나도 로스쿨에서 생활비장학금, 근로장학금, 그외 여러 사람이 무이자로 날 위해 돈 빌려줌, 방학에 알바, 애인의 도움까지 빌어서도 학점 방어 못했고 인강, 책값, 애들과의 생활적 차등 장난 아냐 그리고 이 많은 도움을 받는 데는 그만큼 많은 활동과 증명이 필요했다 내 동기들 월300 정도 용돈으로 다 쓸 수 있을걸?
웬만함 학점경쟁 안 된다 봐야하지 근데 글쓴이가 흙가정에서 6모 성적이 그정도면 악바리로 어느정도 졸업+자격취득은 가능할 수 있으니까, 추천한 건데, 보통 sky로스쿨 자퇴자는 집안형편때문이고 교수랑 상담할 정도 됨 그중 반 이상이 졸업도 못버티고 나간다고 교수에게 들었다
자기가 이 세상의 행운의 여신이 사랑하는 자거나 자기가 그 여신이 다른 곳을 봐도 뺨따구 돌려와서 자길 보게 할 자신이 있는 사람임 로스쿨 추천하고 아님 한의대 가는 게 99.99%의 사람에게는 맞다 글쓴이도 이걸 보고 다시 생각은 해봐라
남자건 여자건 흙수저삶은 그냥 비참함
힘도약한데 매일 죽음의공포를 느끼겠지 흙수저 동네 산다는건 부모중 누가 폭력적이기라도한다면 매일매일 죽음 문턱앞에있는 기분일거다
+성폭행의 두려움까지
ㄹㅇ 안이쁜 애들도 집안좋음 전문직하고 결혼하더라
뭔 개소리야 결혼할때 여자들 남자집안 남자아빠 직장 연봉 재산 다 파악하고 결혼하는데 남자가 이쁜여자 품는 경우는 흔해도 여자가 개거지 존잘남 품는경우가 흔함? 니말대로 남자 능력 여자 외모인데 노동가치 하락하고 재산이 더 각광받으면서 그 능력이란것에 재산이 들어갔다 물론 이전에도 그랬고 - dc App
미친년이냐 여자이쁘면 집안이고 개좆이고 돈벌기 숨쉬는것보다 쉬운데 ㅅㅂ련아 기만적당히좀요 ㅅㅂ 와;;
여자는 자수성가 못함?
능력주의사회에서 여자남자가 어딨냐 ㅋㅋㅋ 계집년들은 걍 일하기 싫고 기생하고 싶은거임ㅇ 오죽하면 전업주부안할거면 결혼 왜 해? 라는 글도 있겠음?ㅋㅋㅋ - dc App
단, 이쁘면 모든 걸 극복할 수 있지
여자는 유리바닥이 있음... 최악의 상황에서도 팔 수 있는 게 있거든
으이구 돌대가리네. 다리벌리든 대출 받든 돈천 모아서 쌍수하고 치아 교정하면 외모 반 먹고 들어가는데. 개념녀 코스프레하면 20중반에 결혼해서 탈출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