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나도 그렇고 부모도 그렇고 서로 없으면 못 사는 정도.
가장이 맨날 술이나 먹고 개판이니 다 때려 부수고 내가 정신적 지주로 올라서니 가정의 평화가 오더라. 물론, 회복하는데 몇 년 걸렸고 끊임없이 노력했다.
차를 샀는데 돈없어서 할부로 끊었다길래
최근 갖고있던 여윳돈 3천만원 부모 빌려줌. 2030년도부터 25만원씩 할부로 갚으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관계는 노력한다고 안 되는 경우도 많으니 잘 파악해야됨.
우리 부모가 가망이 없었다면 난 다 포기하고 강력범이 되어 교도소에 틀어박혀 점점 잔인한 인간으로 변해갔을 텐데,
우리 부모는 희망이 있었다.
짤방은 작년에 친구가 먹다남긴 피자 빵쪼가리 몰래 싸와서 방에서 먹음. 안쪽이 살짝 촉촉했지만 음식을 남길 순 없잖아.
이분 혁신적인 사상가 님이세요
흙갤 최고의 인물은 죽창님이고 그 다음이 접니다. 나머지는 별볼일 없어요.
호감고닉 이개운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안냐뗌.
와 막짤은 찐이다... - dc App
08년도에 육군병장만기전역(+특기 사격) 전역 후 고시원 1년 (09년도) 후 어선 두번 후 노숙자쉼터1년 11년도~13년도 유치장-구치소-정신병원 14년도~21년도까지 일만함. 22년도부터 모은 돈으로 독립, 중학생 때부터 꿈이었던 예술가의 길을 걷는 중.
열심히 살았노.. - dc App
이건 뭐, 열심히 살았다기보다 살다보니 이래됨.
살다가 뒤돌아보니 열심히 살았다고 느끼지 않음? 난 요즘 그러는 중 - dc App
혹시 권총있니? 나 머리에 피어싱좀 하고싶은데.
부모를 어떻게 팼냐?
내 이마 5센치 찢어지고 아빠 한쪽눈 피멍들고 집안 곳곳에 피범벅. 경찰오고 부모 한동안 집나가 버림. 난 피를 많이 흘려서 잠시 빈혈 와서 그냥 잤음. 다음날 친척이 와서 병원가서 꼬매자는데 거절하고 상처 빨리 아물라고 냉장고에서 먹을거 꺼내먹고 자고 반복함. 이마 5센치 정도는 피 금방 멈추고 아문다. 꼬매든 안 꼬매든 흉터만 남지. 그때 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약령기로 내 이마 내려찍는게 생생하네.
집안 곳곳에 범벅된 마른 핏자국들 엄마가 치우도록 냅뒀다. 쳐맞고 피까지 내가 치워야 하냐?
그리고 익명으로 감히 이런 질문하는 너같은 인간쓰레기한테도 나는 이렇게 친절히 이야기 해 준다. 감사한 줄 알아라.
약령기로 한번이 아니라 한 여섯 일곱번 찍혔지 아마?
자랑이노? ㅋ 알만하다
구뤵
먼저 애비가 약령기로 이마 내리쳐서 니가 주먹으로 눈 피멍 들게 한대 때렸다는거냐?
잘핵다
애비맞을만하네개운님존못이또나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