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은 마음이 크다. 나도 어렸을 때 사랑받았으면 이런생각은 안했겠지? 어느정도냐면 학교에서 어버이날같은 때 부모님의 사랑이러면서 수업시간에 영상 보여주는데 전혀 공감안되고 오히려 그런거 보여줄 때마다 역겹고 토악질 나왔음. 진짜 다시 학생때로 돌아가라고하면 차라리 죽음을 택할정도임
댓글 5
제목 보고 정말 대단하다 생각하며 들어왔는데
본문은 역시나 나랑같네
영화에서 모정 부모님의 뭐시기 흑흑할때마다 역겨워죽겠음
아이를위해서 희생 비스무리한 장면나올때마다 최대한 처참하게 죽었으면 하는생각듦
창틀위의먼지(twochawon)2023-02-28 04:01:00
답글
그래도 그렇게 느끼면서도 제목같은 생각을 품는단게 대단하다
파이팅 잘살아가세요
창틀위의먼지(twochawon)2023-02-28 04:02:00
가난하고 못배우면 자유가 뭔지 모른다 ㅎㅎ현명한선택을
익명(61.43)2023-02-28 08:15:00
착한 애구나. 괜찮아 부모 사랑 못 받아도 내가 나를 사랑하며 살 수 있다.
익명(221.145)2023-02-28 14:40:00
난 싫음 왜냐면 그럴수록 내 존재 자체가 잘못됐다고 증명하는 꼴.. 내 불안정한 정신, 혐오감 이거 누구때메 생긴건데
어른들 때문에 생긴건데 나만 희생하고 하하호호 ㅋㅋ 심지어 뒤늦게 “나 힘들었어” 해도 그들은 사랑받고 자랐기에 자동으로 나쁜놈 됨 잘해줘서 얻는 결과가 이건데 도대체 언제까지 희생해야 하냐 차라리 못되처먹었다는 소리 듣는 쪽 선택함
제목 보고 정말 대단하다 생각하며 들어왔는데 본문은 역시나 나랑같네 영화에서 모정 부모님의 뭐시기 흑흑할때마다 역겨워죽겠음 아이를위해서 희생 비스무리한 장면나올때마다 최대한 처참하게 죽었으면 하는생각듦
그래도 그렇게 느끼면서도 제목같은 생각을 품는단게 대단하다 파이팅 잘살아가세요
가난하고 못배우면 자유가 뭔지 모른다 ㅎㅎ현명한선택을
착한 애구나. 괜찮아 부모 사랑 못 받아도 내가 나를 사랑하며 살 수 있다.
난 싫음 왜냐면 그럴수록 내 존재 자체가 잘못됐다고 증명하는 꼴.. 내 불안정한 정신, 혐오감 이거 누구때메 생긴건데 어른들 때문에 생긴건데 나만 희생하고 하하호호 ㅋㅋ 심지어 뒤늦게 “나 힘들었어” 해도 그들은 사랑받고 자랐기에 자동으로 나쁜놈 됨 잘해줘서 얻는 결과가 이건데 도대체 언제까지 희생해야 하냐 차라리 못되처먹었다는 소리 듣는 쪽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