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은 마음이 크다. 나도 어렸을 때 사랑받았으면 이런생각은 안했겠지? 어느정도냐면 학교에서 어버이날같은 때 부모님의 사랑이러면서 수업시간에 영상 보여주는데 전혀 공감안되고 오히려 그런거 보여줄 때마다 역겹고 토악질 나왔음. 진짜 다시 학생때로 돌아가라고하면 차라리 죽음을 택할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