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랑 쭉빵 둘다 하는 페미 여동생 있는데
방금 별것도 아닌걸로 갑자기 욕 박으면서 개ㅈㄹ하길래
나도 같이 ㅈㄴ 개ㅈㄹ해줬는데(난 욕 안함)

엄마가 동생 편들면서 "오빠가 돼가지고 좀 봐줘라" 입갤ㅋㅋㅋ
난 쟤가 먼저 욕 박으면서 개ㅈㄹ했다 라고 말하니까
페미 동생년은 "난 욕 한적없다" 입갤ㅅㅂㅋㅋㅋ


엄마는 내 말 안믿어주고 동생 편만 들음
엄마한텐 싸대기까지 맞음ㄷㄷㄷ

한녀혐오증 생기는거 같다

하...씨발 서러워서 못 살겠다..
그래서 집 나갔다 질문 못받는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