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살면서 인간 혐오증 안 걸리는 게 이상한 거다.



이딴 나라를 찬양하는 벌거지 원숭이 새끼들도 전부 사람 새끼들 아니고


사실 한국들 하는 꼬락서니들 보면 인간으로 보이지도 않고 인간 미만 짐승 버러지들로만 보인다.



한남들/늙은이들/한남과 사귀어 주는 무지성 여자들


이것들 노예근성으로 위선 떠는 꼬라지 기괴하고 너무 혐오스러워서 전쟁 나면 너무 행복 ㅜㅜ 제발


핵폭탄 떨어져서 이 새끼들 좀 싹 쓸어 줬으면 좋겠다.



결국 한국의 미개함이 본질적인 문제여서 한국 소멸을 바라고 있어.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째 : 전쟁(물리적으로 다시 복구될 수 없을 정도의 총력전)


둘째 : 페미니즘 강화 + 좌파 영구 집권(내부의 요소들을 이용)


젤 최선의 방법으로 전쟁 나서 송두리째 망했으면 좋겠고(최소 미개한 한남들이랑 무지성 여자들이라도 물갈이 좀 시켰으면)


차선으로 페미니즘 강화 + 좌파 영구 집권하는 상황이 계속되어 자멸하는 것이 있긔


페미니즘이 한남 억압과 저출산 유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지지하는 것이다만


솔직히 페미나 좌파를 활용하는 것은 점진적이라 좀 시간이 걸리니


아예 급진적으로 확실하게 다수의 인원이 없어지게 북한과 전쟁하는 상황이 젤 좋지.



진짜 한국 새끼들 세상에서 제일 역겨워서 이런 것들이 주위에 얼쩡거리며 산다는 사실만으로도 파괴적 충동 매일매일 드네.



좁고 지저분한 곳에 미개한 종자들이 불필요하게 너무 많거든.



5000만이나 있을 필요가 없다.



인구가 적을수록 좋은 건데 과거에 늙은 수컷들이 대책 없는 좆질로 암컷에게 박으며 빠구리 떠서 새끼들을 양산해대고


그 새끼들도 또 짝짓기로 새끼들을 양산해대며 세뇌만 존나게 시키는 방식으로 유지해 온 것이 한국


그 결과 물량만 어마무시하고 끔찍하고 무식하게 증식해서


숨 쉴 틈도 없이 득시글거리고 비비적대고 짜증만 가중되는 상황이다.



헬조선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맨날 나라 망한다는 소리들이 나와도


건재하게 버티고 위선자들 활보하며 활개를 치는 상황적인 측면에서 보면 아직 살 만한가 본데


속히 5000만이 다 뒤지고 없어지든지


아니면 200~300만까지 줄어서 개체 수라도 적어져 소수 민족으로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되도록 빨리 한국 새끼들 멸종 위기종에 근접했으면 좋겠다.



한국 = 절대다수들이 미개한 위선자 새끼들에 불과하고


멀쩡하고 고상한 인간들이 소수라


멀쩡하고 고상한 소수들만 남고 다 박멸돼서 없어지는 것이 합리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