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사는 사람있나?

성남은 보통 분당이랑 분당아닌 곳으로 나뉘는데

내가 중학교 분당에서다니다가 고등학교를 야탑건너 모란쪽에서 다녔는데

진짜 애들 수준이 너무 차이남 걍 입학식때부터 학교 애들이 양아치,문신충,찐따,게임중독,토토충같은 앰생천국임.

걍 학군이라는게 좆박았음 살면서 학원 안 다녀본 애들, 공부포기한 애들 허다함 ㅋㅋ

애들 대화도 존나 저급함 특히 가족얘기..

지네 애비가 방에서 담배피다가 냄새때문에 부부싸움을했다..

누나가 몇년째 집에서 놀기만한다..

진짜 구라안치고 이혼가정이 3분의1이였고 가정사에 문제있는애들이 절반넘고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아애들도 종종보였음.

지금은 졸업하고 분당살던애들이랑 수지살던애들끼리 놀고

구성남쪽 얘들이랑은 연락만 가끔하고 만나자는거 다 쌩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