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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2일 간 태국이랑 베트남 다녀옴
현지인에 느낀점 말해줌

1. 인생 막 산다
일단 방콕이나 호치민 클럽 같은 곳 가면 풍선마약(해피벌룬) 오지게 하는 데 그거 뇌손상 엄청 심함. 풍선 하나에 5천원 정도 하는데 뽕맛 제대로라서(난 안 해봐서 모르는데 현지인이 말해줌) 술보다 그걸 더 하는 느낌. 예전에 우리나라 못 살 때도 이렇게 막 나가지는 않았는데 관광으로 연명하는 나라 특징이 이런 마약류에 관대함. 암울한 말이지만 진짜 얘들은 발전 못 할 것 같음.

2. 여자들 거의 다 ㄱㄹ다
뭐 또 한녀 옹호한다 이딴 난독 ㅂㅅ들 있을까봐 얘기하는데 그냥 보편적인 기준에서 말하는 거지 한녀 얘기는 잠시 보류하자. 얘들은 진짜 클라스가 다름. 약에 취해있어서 더 그런지 모르겠는데 진짜 웬만하게 빻지 않은 이상 ㅈㄴ게 들이댐. 몸도 좋고 와꾸도 ㄱㅊ은 애들이 대주려고 작정을 하고 달려듬. 본인은 진짜 성병 걸릴까봐 아무 것도 안 했지만 여자들 떼어내는 게 보통 쉬운 일이 아니었음. 같이 간 여사친들이랑 있을 때는 좀 덜 하는데(연인인 척 하면 더 안 건드림) 남자끼리 있을 때는 ㄹㅇ 억지로 혀 집어넣고 만지고 아주 난리남. 진짜 조심하셈. 근데 그냥 먹버하려면 진짜 개쉬울듯. 근데 성병 조심하셈 ㄹㅇ

3. 부모가 개시끼다
클럽 귀 터질 듯이 노래 나오는데 4, 5살 애기들이 돌아다님 ㅇㅇ 부모가 동정심 유발하려고 애기들로 장사하는 건데 ㄹㅇ 재밌게 놀다가 경악을 금치 못함. 아무리 흙갤러 부모들 개쓰레기핵폐기물이어도 진짜 애기들로 장사하는 쓰레기들은 진짜 첨 봄. 진짜 보고 토나와서 화장실에서 토하고 옴(술 좀 들어간 것도 있고) 애기들은 우리보다 귀가 약해서 ㄹㅇ 귀머거리됨 그러다가 ㅇㅇ ㅅ1ㅂ 여행하다가 가장 빡치는 일이었음 ㅇㅇ


뭐 더 있는데 총평하자면 진짜 발전이 없겠구나 싶었음 ㅇㅇ 아무리 흙붕이들의 미래가 암울해도 중3 같은 애들은 발전적인 방향성을 추구하는데 이 ㅅㄲ들은 그냥 젊을때 마약, ㅅㅅ로 몸 다 버리고 늙어서 노숙인 되는 엔딩이 너무 보임. 쓸데없고 긴 글 읽어줘서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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