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586세대처럼

다들 못살고

가난이 그리 오점인지 티가 안나던 시절임

거의 대부분 못사니

가난해서 열심히 살았으면 지금 지방에 아파트에 노후자금까지

마련되어있는게 정상임


근데 요즘 가난은

이혼이 거의 80퍼임

오점이 워낙큼

일단 어렸을때 주변에서

존나 불쌍하게봄 . 특히 친척색기들

오만 불쌍하게 보고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동정만 ㅈㄴ함.

이러다보면 대부분 위축된 성격을 가지고

밖에서도 어린애라 가난한애들 보면 불쌍한 표정 ㅈㄴ지음


진짜 성격 눈치보거나 사회에 불만이 많은 성격이 될 확률큼


여기에

가난한 애비 특징은 알다시피

노동자중에서도 가장 아랫단계인 직업을 가질 확률이

99퍼임 밖에서 스트레스 이빠이받고

자식한테 스트레스 ㅈㄴ풀 확률큼

이렇게 큰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불안장애있고

성격적으로 회피하거나 위축되거나

하자가 생길 수 밖에 없음


어렸을때는 흙애비보면 맨날 술쳐먹고

병신같이 사는게 흠으로 안보임

근데 대가리좀 차고 주변 친구 아버지나

대부분 아버지보면

이질감이 느껴짐

자식을 위해 여러가지를 해주려하고

아빠 노릇은 하려고함


근데 흙애비들은 그런거없음

대접만 아빠 대접을 원하고

자식한테 돈쓰는거 ㅈㄴ아까워함

남들한테 ㅈㄴ게 잘함.

평판에 목숨거는사람처럼 보임.

근데 웃긴게 성격도 존나 속좁아서

대인관계가 극단적임

어울리는사람과 극단적으로 가깝게 지내다가

하루아침에 손절하거나 손절당함

매번 그지랄 하는거보면

인간으로서 속이 ㅈㄴ좁고

답이 없구나 라는걸 느낌


지한테는 ㅈㄴ관대함

자식한테는 엄격함

내로남불 ㅈㄴ심함

독재적인 성격을 가짐


글자를 잘 못읽음

자유 라는말 좋아함

좌파일 확률 높음

꽁돈 존나좋아함

남들한테 감사함응 못느낌

돈받거나 그선물에 대한 기쁨만 느낌.


그냥 답이없음

연끊어야함


요즘보면 독거노인 ㅈㄴ많은데

자식욕할게 아니라

독거노인의 행실을 욕해야함

분명히 자식 감정쓰레기통에 소유물취급

막대했을 확률 ㅈㄴ큼

이런대접을 받으면 자식은 부모와 정이없고

정서적으로 옆에 있으면 불편함

그러다보면 필요? 필요없어지면 바로 팽당함

감사함도 없고 정도 없는데 볼가치가 없는거임

불편한 존재일뿐임


돈이라도 있으면 뜯어먹으려고 참고 부모대접해주는데

그걸 모름

당연히 부모대접받는건줄 알음.


정서적으로 경제적으로 일절 필요가 없는데

대접받을 방법은 없음

연안끊겨도 몇년에 한번 만나면 다행임



울 흙애비는 통장 10만원도 없고

곧 ㅈ될 확률 ㅈㄴ큼


나 또한 사람이기에

용서해주려 했지만

그런마음 생기면 10분뒤에 ㅈ같은 상황만들어버림

이것도 여러번 당하다보니

안보는게 답이겠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