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하다가 거액의 빚을 지거나

사고로 장애우가 된게 아니라면 흙수저로 살 이유가 있음?

여기 글보니까 부모가 돈 내놓으라 그러고 벌레나오는집 산다고 그

러는데 대한민국에서 사지 멀쩡하면 막노동이든 마트알바든

공장이든 크게 부자는 못되어도 먹고 살만큼 은 벌수있지 않냐?

우리 집은 도매업체 하는데 직원중에 아무런 기술 지식도 없는

50대 신입도 있고 아빠말로는 그 직원도 세전 4000은 가져간다는

데 여기서 본인 흙수저 집안이라고 하는 애들은 부모가 그 정도의

노력도 안하고 사는거임? 진짜 부모 가장이란 인간이 그럴수가 있냐?

한번도 주위에서 못사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가 우연히 여기 갤 들어

와서 글 몇개 읽으니 진심으로 궁금해져서 그런다..

무례했다면 진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