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f8670b2856fe864afd19528d5270353c6f9a23970ad


나 40대 후반 멘사회원이다.


80~90년대 초중고 다니던 세대이고 나때만해도 무료급식 무상교육은 씨발 꿈나라 같은 소리였다


초등학교때 선생들은 애들 학비 안가져오면 빰싸다구 날렸고 


부모님와서 촌지주면 그애만 이뻐했다 물론 나는 6년내내 부모님이 선생에게 촌지를 주셔서


늘 이쁨을 받고 켰단거시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가난한 아이들은 선생님의 샌드백이였다. 화나면 때리고 남기고 벌주고 청소시키고


그게 만연하던 시대이다.


가난해서 도시락도 못싸오는놈 그냥저냥 맨날 김치 단무지만 싸오는놈 맨날 고기반찬 싸오는 나같은 부류


이렇게 점심시간조차 급을 나누어서 가난뱅이 놈들은 가난뱅이끼리 도시락을 먹던 그런 시절이다.


니들이 차,별을 당한다고? 야이 씨발 새끼들아 ㅋㅋㅋ 진짜 차,별이 뭔지 당해는본거냐?


지금은 매스컴이 발달하고 사람들 인식이 바뀌어서 부자가 가난한애들한테 함부로 갑질도 못한다.


나때는 가난뱅이가 부자한테 처맞고 욕먹는건 그냥 응당 그래도 되는 사회적 관념이였다고? 진짜 그런 시절이였다.


뭐 상대적인 거라고?


지금도 너희는 충분히 힘이 들고 괴롭다고?


그 상대성 따지는 개새끼들 타임머신 있으면 과거로 잡아서 보내버리고 싶노?


배부르고 등따시니까 죽창마렵냐 개새끼드라?


복지잘해주고 치안좋고 교육잘시켜주는 복지국가에서 살고있으면 감사한 마음으로 얻어먹어 버리지놈들아


나같은 사람들이 조뺑이쳐서 세금내주고 니들 먹여살려주는거니까 제발 주제좀 알자


금수만도 못한 새끼드라


정신들차려라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