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집안의 출신이자 어머니 아버지도 흙수저인 


본투비 명문 2대째 흙수저 입장에서 본 흙수저 집안의 치명적인 특징은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집안 분위기이다


물론 모든 부유한 집안이 화목하지 않지만


확률로 따져 보자면 


금수저와 흙수저 집안 비교해보면 금수저 집안이 화목하고 여유로울 확률이 크다 


이것도 어쩔수 없는게 흙부모가 일상생활이 쪼들리다 보니 조금이라도 시도 하고 실패하는 애꿏은 애새끼를 갈굼으로써 애새끼도 성장하면서 소심한 마인드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의식으로 한번에 성공하지 못하면 자기 인생에 치명적이다 라는 생각이 깊게 파고 드는 것이다 


그래서 공부도 연애도 취업도 한번 못하더라도 큰일 나는게 아닌데 무기력해지고 사회탓 정부탓 하는 개병신 새끼들이 늘어 나는게 이상한 현상은 아니다


흙수저한테 자기개발할 여유로운 시간을 주더라도 걔네들은 시간을 활용할줄 모르고 그저 단기적인 쾌락 ( 유튜브, 게임, 배달음식)에 빠져드는 이유도 마찬가지이다


잠시 같이 살던 흙동생도 돈이 없어 휴대폰비용이 체납 되더라도 배달의민족으로 불짜장에 찹살탕수육을 시켜먹는 것을 보니 흙들은 갱생이 불가능 하다고 느꼈었다


나는 타인이 흙을 갱생 시키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한다 .


흙은 오직 자기 마음안에 있는 괴물에게 수천번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나는 마음으로 살아 가야 한다고 생각 한다. 


오랫동안 나혼자 생각하고 결론에 이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