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나이키운동화 사달라고했다가 애비한테 개쳐맞은적있다
니가 박지성이냐 비싼거 왜신냐,
시장가면 만원주고 사는데 뭔 나이키냐
명절때 애새끼가 워낙 그지같이 있으니까 불쌍했는지 고모가 용돈을 주고갔다
신나서 휠라운동화 2만얼마주고샀다가 개쳐맞았다
집안 말아먹으려고 작정했다고
꼴에 뉴스봤는지 축구선수 누구 연봉많이받는다더라,쟤네 아버지는 좋겠다 부럽다고 하는데 어이가없더라
운동화한번 제대로 못사줘놓고 축구선수가 부러워?애비는 좋겠다?
시발ㅋㅋㅋ
니가 박지성이냐 비싼거 왜신냐,
시장가면 만원주고 사는데 뭔 나이키냐
명절때 애새끼가 워낙 그지같이 있으니까 불쌍했는지 고모가 용돈을 주고갔다
신나서 휠라운동화 2만얼마주고샀다가 개쳐맞았다
집안 말아먹으려고 작정했다고
꼴에 뉴스봤는지 축구선수 누구 연봉많이받는다더라,쟤네 아버지는 좋겠다 부럽다고 하는데 어이가없더라
운동화한번 제대로 못사줘놓고 축구선수가 부러워?애비는 좋겠다?
시발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ㅈㄴ 좆같다 왤케 똑같은 걸까 흙수저앰애비 씨발새끼들음
mp3 몰래 샀었는데 그거 바로 난로에 던져서 태우고 그게 타는 걸 무릎 꿇고 보게 했음. 계속 보고있었는데 지나가다가 발로 머리 차더라.
니실화냐
20살에 알바해서 일렉기타 샀는데 퇴근하고 오니까 밖에 싹다 버렸더라 밖에 그거 보고 에이 비슷한거겠지 설마 했는데 없어서 참 씨발스럽더라 그래서 나도 전역하고 좆병신새끼 버렸음 ㅇㅇ
우리애비는 술쳐먹고 술김에 150만원주고 최신폰 충동구매함
발더스게이트 1&2 사오니까 본드발라서 CD를 붙여버리시더라.
빨리취업해서 버릴생각부터해야지ㅋㅋ 병신
고려장 500%
장난감샀다가 뚜드려맞음
빨리 갖다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