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2학년까지 다닌다음에 휴학하고 공시 도전중이야
2년 동안 부모님이 원룸이랑 인강, 교재비까지 지원해주셨는데 필기 떨어지니깐 슬슬 눈치보여서 요즘은 내 돈으로 공부하려고 고깃집에서 알바하고 살아
근데 내 고등학교 같은반이던 남자애가 진짜 예쁜 금발머리 서양여자랑 사이좋게 우리 식당에 오더라
그래서 주문받으러 갔더니 내 이름 부르면서 아는 척 하더라? 근데 나보고 왜 대학 안 다니고 여기서 기름싸개나 하고 앉아있냐고 하면서 약간 조롱하는 게 보였어.. 외국인 여자애는 옆에서 눈치보고.. 그래서 공시 준비한다고 하니깐 요즘 누가 공무원 하고싶어하냐?라면서 오히려 비웃더라
친구가 밥 다 먹고나서 나보고 팁이라고 만 원 더 얹어주고 가던데 진짜 죽고싶었어
그리고 집에 들어왔더니 아빠가 왜 안 되는 시험 붙잡고 있냐면서 내 아냐 던지길래 죽빵갈겼어
더이상 살고싶지않아
주작..무슨 배재대생이 공시를 도전해 - dc App
고깃집 무시하면서 고기 쳐먹고앉앚냐 하지그랬냐 녀자앞에서 망신을 줫어야쥐ㅡ 공시생 스카이 많다더라 무식한기 꼴갑인기 - dc App
스카이에서 젤 ㅎㅌㅊ들이 하는게 7급임. 9급은 인생 망한 애들이고. 실제로 본 적은 한번도 없음.
어케잘아냐 스카이냐 - dc App
Skpky 중 하나임
학교간판이 아깝노ㅉ - dc App
재미없어
힘내라..
무감정으로 만원 벌었다고 생각해.
배재대면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했을텐데 대체 왜 또 머리 쓰는 시험보려고 해? 난 공부 못하던 애들이 공시 준비하는 것마냥 이해 안되는게 없더라. 공시는 최소 지거국 정도는 되어야 볼만한거 아닌가
그 친구에게 말렸네 그놈이 만원주면 나 이런돈 필요없다고 돈 던져줬어야지 싸가지없게 말하는데 그걸 다 듣고있냐? 그친구보고 여친 데리고 데이트하면 근사한 곳에 식사하지 겨우 고깃집이냐? 너도 참..이러면서 혀를 끌끌 찼어야지 인생 짧지만 길다 나중에 어찌될지 모른다 한순간의 해프닝 때문에 마음에 상처받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별거 아닌일이고 지나간 일인데 두번째 화살까지 맞지마라
이딴 대가리 똥찬 주작 믿고 개추 박는 버러지 이대남새끼들 싹 다 삼청교육대 처넣어야함
애비는 뭔 잘못ㅋㅋ
맞는말했는데 무슨소리임? 요즘 누가 공시하냐 로스쿨가는데 - dc App
글 제목... 왜 말로만?
걍 싸이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상으로라도 이 정도 적는 수준이면 정신 차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