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곤조곤하게 말 할 때는 들은 척도 안 하다가 목소리 조금 커졌더니 물건 집어던지고 씩씩거리네. 옆집에 듣든 말든 신경도 안 쓰고 소리를 아예 내지르고있음ㅇㅇ왜이런거임?
내가 한마디 하니까 ㄹㅇ초등학생들 말 따라하는거알지? 존나 유치하게. 진짜 그러고있음ㅇㅇ 내가 씨발 부모랑 말을 하는건지 초딩 애새끼랑 말을하는건지 분간이 안 감
내가 한마디 하니까 ㄹㅇ초등학생들 말 따라하는거알지? 존나 유치하게. 진짜 그러고있음ㅇㅇ 내가 씨발 부모랑 말을 하는건지 초딩 애새끼랑 말을하는건지 분간이 안 감
개웃기네ㅋㄱㅋㅋㅋㅋㅋㅋㅋ 토씨하나 안틀리고 똑같냐 나도 그인간때문에 눈눈이이 하느랴 정상인이랑 말싸움 할때도 그렇게 할까봐 겁남 이집에 있으면 사회에서 도태된 정신병자 그이상 그이하밖에 안될듯.. 하 그렇게 생각하니까 또 우울하네
우린 집어던지진 않는데 그 즉시 방들어가고 안나옴ㅋㅋㅋㅋ 화나면 외식하다가도 혼자 일어나서 집감
토닥토닥.. - dc App
남말 병신장애인같이 따라하는거 ㄹㅇ살면서 느낀게 저능한 새끼들이 그러더라. 논리로 반박못하니 인신공격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