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곤조곤하게 말 할 때는 들은 척도 안 하다가 목소리 조금 커졌더니 물건 집어던지고 씩씩거리네. 옆집에 듣든 말든 신경도 안 쓰고 소리를 아예 내지르고있음ㅇㅇ왜이런거임?
내가 한마디 하니까 ㄹㅇ초등학생들 말 따라하는거알지? 존나 유치하게. 진짜 그러고있음ㅇㅇ 내가 씨발 부모랑 말을 하는건지 초딩 애새끼랑 말을하는건지 분간이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