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는 응애일때 도망가고 흙애비는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을 아주 기깔 막히게 함

8살때부터 나한테 다 커서 돈 벌면 자기한테 달라더라 실실쪼개면서


그러다 중3 어느날 대가리 진짜(물리) 깨지면서 대가리(계몽) 깨짐

아니 씨발 옷이 아예 없어서 헤져서 구멍 뚫린 옷만 있어 사달라고 해도 교복 입고 다니라고 하고 밥도 이름모를 썩은 야채 라면 씨발ㅋ

집꼬라지가 공과금 통신요금도 미납되는 근본 개좆거지라
전역하자마자 옷 몇개 들고 진짜 집 나옴 ㅋㅋ

지금도 걍 하루살이긴 한데 몇년 전 그날 나오길 진짜 잘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살해위험은 피했으니까

흙애비가 술 취해서 칼 망치 들고 뜸금없이 씨발호로새끼야 하고 달려 들면 어떻게 해야 되는줄 아냐? 머리 하얘지고 순간적으로 아드레날린 뿜으면서 피하고 밖으로 나가서 몇시간 걷다가 오던가 손목잡고 낚아 채야 된다 물론 다음날 기억 안 나~ 시전은 패시브고
경찰 불러봐도 아무 소용 없었음 증거가 없잖아

별로여도 부계쪽 친척이랑은 계속 연락 했는데 쌍놈 집안 어디 안 간다고 그래도 니 부모니 천륜이니 어쩌니 개지랄에 언제까지 그렇게 제대로된 직업도 없이 살거냐느니 경제적인 도움은커녕
실질적인 조언(건물 청소부년들이ㅋㅋ)은 바라지도 않았는데 급식때부터 불러다 조롱이나 해대고

결국 나도 저번달에 터져서 다 있을 때 개쌍욕하면서 니네다 좆같다고 씨발 대충 이런식으로 다 떠트리고 번호고 뭐고 다 삭제 했다
다신 안 볼려고 지금 생각해봐도 존나 잘했고 후회없음
그동안 이 좆같은 집구석 새끼들 좋은소리는 안 해주고
매번 개지랄에 썅지랄 하는거 다 참았는데 왜 참았나 싶다
개씨발새끼들 그동안 나 잡아다가 욕하고 모욕하면서 스트레스 잘 풀었겠네 징글징글한 병신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