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70년대 80년대에는 근검절약을 했지만 대신 그만큼 고시나 전문직 합격에 대한 열망이 컸음..


지금 힘들어도 이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 고시붙거나 전문직 자격따고 부잣집에 장가가는 꿈을 꿨던거고..


하지만 요즘에는 의대생 대부분은 부모님이 개인병원 원장이거나 대학병원 교수 이런 케이스가 많지.


그리고 예전같이 부잣집에서 흙수저 출신 전문직 안찾기고 하고..


흙수저가 의대나와도 봉직의가 맥시멈이니..


이렇게 계층 사다리가 끊겨버리니 차라리 지금을 즐기자는 마인드로 바뀐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