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70년대 80년대에는 근검절약을 했지만 대신 그만큼 고시나 전문직 합격에 대한 열망이 컸음..
지금 힘들어도 이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 고시붙거나 전문직 자격따고 부잣집에 장가가는 꿈을 꿨던거고..
하지만 요즘에는 의대생 대부분은 부모님이 개인병원 원장이거나 대학병원 교수 이런 케이스가 많지.
그리고 예전같이 부잣집에서 흙수저 출신 전문직 안찾기고 하고..
흙수저가 의대나와도 봉직의가 맥시멈이니..
이렇게 계층 사다리가 끊겨버리니 차라리 지금을 즐기자는 마인드로 바뀐거 같아.
맞어
일례로 집사는거 포기하니까 차 외제로 뽑는거지
ㄹㅇ 극소수 전문직, 대기업 제외하면 근로소득 모아서 서울에 집 사는건 불가능에 가까워짐
대기업도 맞벌이로 15년이상 걸림 - dc App
대기업도 불가야 정신차려
머지 대기업 8년만에 서울집 혼자 힘으로 샀는뎅
대기업은 경평성과급이 연봉 그 이상이란다. 대기업만 다녀도 집 살 수 있어~ - dc App
옛날에도 천민들 망상과 달리 존나 힘들었음 ㅋㅋㅋ
옛날에는 쉬웠다는 믿음이 있으나 1960년대까지만 해도 대다수의 대한민국 사람들이 가난해서 현재 빈민층에 비해 상대적인 공허감만 덜했을뿐 사실 언제나 어려웠다. 행정자치부나 KB국민은행의 자료#를 살펴도 그렇다. 옛날은 불로소득이 생산소득을 2.5배로 능가하였으며 토지 총액이 국내총생산의 12배에 달하였다. 심지어 양반 같은 출신[1]이 아니라면 삶이 가난만이 아닌 여러 면에서 끔찍할 수도 있다.[2][3] 간혹 옛날은 약자들에 대한 대우가 좋았다는 썰이 있으나 현실은 군대도 지금보다 약자들에겐 지옥에 가까웠고 구빈원에 몰아넣거나 프레스 갱하여 총알받이로 쓰면 양반이고 부랑자 법이라고 하여 3번 이상 끈에 매달려 자는 숙소조차 없는 부랑자로 걸리면 존재할 가치도 없는 쓰레기라며 사형당했다.[4] 삼청교육대에
그나마 옛날에는 다음 생애를 기약했기도 했으니까.
이런 논리는 말이야 ㅇㅇ 조선시대만 갈 필요도 없어 당장 50년대만 가도 사치스러운 죽음 임 ㅇㅇ 제일 의미 없는 대과거와 과거에 비교 의미 있냐? ㅋㅋ 적어도 현대 애들은 바로 10년전 20년전이랑 싸우지 이런 틀딱은 뭔 야ㅋㅋ 반세기 전 얘기할거면 ㅋㅋㅋㅋㅋㅋㅋ 전라도나 서울 전라도 지역 커뮤에서나 해
거기가 갤럭시 보급폰으로 유튜브 커뮤하는데니까 ㅇㅇ
민중사학적 망상인 듯
보통 천민 후손들이 훨씬 가난하더라
그냥 부자들 죽여야함
병신
민노총 빨갱이 마인드
이런 열등한 사고에서 나약한 근성이 나오고 영원히 길거리에서 소리나 지르고 다니는 천민 신세로 전락하는거다
부자가 아니라 노예 인생 대물림한 부모를 죽여야 하는 거지 부자가 뭔 잘못임?
그것이 천민의 삶
봉직의가 세후로 1억 받는데요? - dc App
그걸 왜 하등 상관도 없는 너가 논해? ㅋㅋㅋ
계층사다리 안 끊겼다. 전문대 국장 받아서 간호나 물리치료만 나와도 금방 흙탈출하는뎁.. - dc App
그렇게 해서 탈출할 정도면 애초에 진짜 흙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