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편순이 하면서 그 예쁜 얼굴도 공개하고 온나처럼 불안한 정신상태를 보였으나 그래도 열심히 공부해서 목표로 한 명문대에 입학하고 쿨하게 탈갤.


올라오던 지수 사진 볼 때마다 와.. 결혼하고 싶다 하고 생각했었는데 지수도 내 면상 올리면서 웃음나온다고 할 때 솔까 기분 좋았다. 별거아닌 나한테 관심주는 예쁜 여자애가 있다는게 좋았다.


천상계 여신 지수는 떠났지만 지상계 여신 시크는 남아 나같은 도태한남을 상대해 주니 엎드려 절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