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끊임없이 서열우위를 갈망하는 짐승이고
인간에 대한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오는데


상대방과 갈등, 트러블 상황시 상대방을 이길 수 있는 선택지와 카드를
무의식중에 끊임없이 계산함.

인간은 대개 법,인맥,화술,논리 등으로 싸우다가
법의 사각이나 폭력이 적발되지 않는 상황이거나
폭력으로 이겼을때 불이익보다 이익이 커지는 상황이 오면
지체없이 폭력을 행사하는 짐승이기에
피지컬이 작거나 누가봐도 물리적으로 약체라면
나의 적성개체가
물리력이라는 원초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덤빌 가능성이 커짐.

밑바닥 인생들 모인 리그일수록 법,인맥,화술,논리 스탯이 다들
낮으므로 물리력으로 서열을 가리려고 드는 현상은 더욱 도드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