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가정폭력을 좀 당했음.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로 뒤지게 맞으면서 강제로 공부했었지. 애미애비는 맨날 이혼하겠다고 소리나 지르고.
결과적으로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8년째 정신병약 먹는중임.
그러다가 이제 20살이니 부모원망 그만하고 잘 살아보자! 해서 살도 115키로에서 30키로 빼고 지잡대이긴해도 경기도 내 4년제 들어감.
근데 결과는 시궁창이었음.
친구 0명에 사회생활 전혀 못해서 한학기 다니고 바로 자퇴박음.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못버티겠더라.
친구도 사귀려고 노력많이했는데 전혀 진전이 없어서 하루는 학교 끝나고 집오다가 운적도있음 키도 190가까이 되는놈이 ㅋㅋ
지금까지 겪은 슬픔을 대학만 가면 다 잊을수있고, 새 삶을 살 수 있겠다는 기대가 와르르 무너졌어. 내가 지금까지 노력해온게 물거품이 되는 순간이었지.
내가 그렇게 잊고싶은 슬픈 기억은 전혀 잊혀지지않고, 자꾸 꿈에서, 내 머리속에서 나를 괴롭혀. 난 부모의 괴롭힘에 각인된 기분이야.
물론 이게 100% 부모의 탓은 아니지만, 부모때문에 내가 정신병이 있고 상처받은건 확실해. 이게 계속 떠오르고 열심히 살고싶어도 자꾸 나를 붙잡아.
난 어떻게 살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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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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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긴 잘 살고 있구만 힘내라 수고했고 앞으로도 잘 해보자
농구선수를 지망해
어떻게든 버텨보자 우리
키 190 이면 넌 신세한탄할 자격도 없다
키 190이면 금수저나 마찬가진데 울음 그치고 나가서 매일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