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부모한테 낳음당한 사람으로서 흙부모냐 아니냐의 가장 명확한 차이는 정신건강과 사고방식 정신연령에 있는 것 같다
찢어지게 가난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예외가 있고 흙부모 특유의 정신적 인격적 미개하고 천박하고 이기적이고 영유아적인 느낌이 있음
예외적으로 가난하거나 아파서 자식알바비로 생활비 병원비 해도 정신이 건강해 흙부모 아닌경우 돈이 아닌 심리적 정신적 부모역할 잘해 그래도 뭐라도 할수있게 힘이 되어주는 경우가 있음->이런경우 자식이 불경기에 자수성가는 못해도 어찌어찌 정상적으로 살게됨 (연예인, 운동선수, 인플루언서, 유튜버 되는경우만 감동스토리로 알려짐)
1. 돈을 아주 미개하게 씀 할인, 말도 안되는 핑계(가족을 위해서, 혹은 꼭 필요해서), 각종행사 및 영업에 발정나듯이 꽂히는 경우 생각없이 혹은 망상속의 합리화로 과하게 물건 음식 사재끼고 몇일안감 집 냉장고 어딘가에서 방치된체 쎃혀짐 그리고 그걸 잊거나 음식은 질린다는 이유로 다른걸 또 사면서 자잘한 돈 줄줄 셈.
꼭 필요한것만 사서 잘 쓰고먹는 정상적 소비나 책임 및 뒤처리가 없음 자녀와 배우자는 짬처리 대상
2. 반대로 절약에 집착할 경우 쓸데없는거에 낭비하면서 시간과 노력에 비해 효과가 적거나 없는 절약방법에 목숨걸어 시간이든 에너지든 존나 낭비 돈도 오히려 낭비
3. 미신과 민간요법 종교에 심취해서 쓸데없고 이상하고 의미없는 짓에 목숨걸고 강요함 그리고 본인이 아주 똑똑하다는 착각에 빠짐(쓸데없고 쉬운 헛짓으로 최대한의 뿌듯함을 느끼는 망상을 거의 마약중동자처럼 함) -> 민간요법이나 미신에 목슴걸지만 좋은병원 찾아가는것 같은 과학적으로 검증되고 효과있는 정상적 해결방법은 대가나 노력이 싫어서 혹은 이상한 자존심으로 절대 안하고 뻐팅김
4. 위생관념이 없음 귀찮아서 혹은 내맘이야 이딴 논리로 지키지 않거나 미신으로 잘못된 방법에 병적인 집착하거나 안하니만 못하게 이상하게 바꿈 (분리수거, 세탁기에 곰팡이 키우기, 식재료보관, 청소 및 물건사용, 싱크대(설거지예정 그릇)에 물로 내릴 수 있는 오물투척 등으로 집구석을 먹거리X파일 악덕음식점 만듦)
5. 사소한 예절이나 하면 안되는 행동을 안지키고 뭐라하면 사소한걸로 뭐라한다 혹은 난 안지킨적 개소리 함 -> (쩝쩝충, 기침 재채기 안가리고 튀김 꼭 지물건 아닌 이불 옷등에 뭐 닦아재낌 특히 뭐 처먹을때 천박하고 미개하게 처먹음)
6. 집 밖에서 다른사람 대할 때 과도한 저자세 개 호구짓이 겸손과 예절인줄 알고 쓸데없는 소리 하면서 있는거 없는거 다 퍼줌
단호하게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야 할 때, 본인 호구당할 때 회피하면 안되는 상황, 사과할거 없는상황에 착한척 사과하거나 지능딸려 암말도 못하고 회피 전형적인 강약약강 -> 무서운게 아니라 드러워서 피한다 정신승리 하면서 자기네들이 대인배 인품좋은 어른이라는 착각에 빠지고 자녀 배우자한테 갑질
-> 반대로 그러면 안되고 별거 아닌데 이상한 피해의식 권위의식으로 갑질 진상 부리는 경우 케이스도 있음
7. 남들 앞에서 자녀 사생활 다 까거나 일부분은 축소삭제 일부분은 엄청 과장시켜서 깎아내림 그게 겸손과 유머인 줄 아는데 그러다 보면 사람 심리상 정상인조차도 지 자녀를 마마보이 아님 모지리로 취급당하게 만듦
8. 집안에선 이유없거나 말도 안되는 이유 혹은 지 멋대로 못해서 기분나쁘면 조롱, 비꼬기, 엉뚱한 이야기, 무논리, 언어적 육체적폭력으로 지 감정 마구 배설하고 자녀가 잘못했으니 그럴수도 있지 합리화함. -> 옳고 그름의 기준이 지 멋대로와 기분임(지 해달라는거 안해주고 마음대로 못하게 하면 무논리 억까)
9. 자녀가 자기 소유물인줄 알고 지가 지인생 망친거 자녀탓 하거나 자녀인생 지 멋대로 주물러서 시킨 성공(명문대 졸업 후 대기업 혹은 전문직(사짜직업))으로 보상받고 대리만족 하려고 진로부터 일상생활 사소한거 하나까지 통제하고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언어적(저주, 악담 등등) 육체적 폭력, 가스라이팅 -> 근데 무식하고 천박한 지네들 머리에서 나온 망상이라 현실에서 통하지 않음 -> 자녀는 정신병자 되거나 부모샌드백 감정쓰레기통 개호구 됨
10. 자녀가 뭐 잘되면 조롱 혹은 당연하다 내덕이다 자녀가 뭐 실패하거나 잘 안되면 노력이 부족하다 등등 자녀탓 (냉정하게 따지고 보면 흙부모탓) -> 이상한 자존심 있어서 자녀가 지보다 잘되거나 뛰어난거 혹은 더 성장하는거 못견디고 견제함
11. 부모의 역할 ㅈ도 안하고 능력도 없으면서 낳아주고 먹어주고 키워주고 이딴 핑계로 권위의식 갑질 보상심리 지나치게 큼 그리고 자녀가 저축좀 해놓으면 지돈인줄 앎 빌려줘 혹은 그냥 내놔
12. 자녀가 대화 시도하면 긍정이든 부정이든 착한척이든 싸우고 난동부리든 무조건 회피를 위해 하고 병적인 언행불일치 장착
13. 자녀가 문제점 좋게 이야기하고 고쳐달라 하거나 참다참다 터지면 동문서답, 말돌리기, 지유리한부분만 확대 불리한 부분 삭제, 꼬투리잡기, 배째라식, 책임도 실천도 못할 막말, 거짓말로 정상적인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게하며 피해자 코스프레 하거나 일진양아치들 사고방식으로 의미없는 개싸움 시도
14. 나르시시스트 자기애성 인격장에 혹은 그냥 저지능 인성문제 필수고 자녀가 외동이 아닌경우 말도 안되는 이유(아들/딸, 첫째/둘째/막내, 아프네 부족하네 혹은 성격차이) 혹은 아무 이유없이 훙육이나 감정배설 부모역할 불공평하게 대함 ->(금쪽같은 내새끼 이지현) -> 나중에 지가 잘해준 자녀한테 개호구처럼 퍼주고 뒷감당해주면서 살거나 배신당함 그리고 생계유지, 호구짓 뒷감당은 학대한 자녀한테 요구
15. 사리분별 나잇값도 못하는 주제에 탐욕은 목끝까지 차서 일확천금 노리다 주식, 각종투자 혹은 사기당해 집안 말아먹음
16. 취미생활 혹은 본인이 좋아하는거 물욕 장비욕 엄청남
17. 정상적인 부모역할은 이악물고 절대 하지 않았으면서 그나마 출근이나 하는경우, 술이나 뭐 폭력없고 겉보기로 멀쩡거나 가식으로 좋은 외부평판 확보시 자기가 99개 학대하고 잘못한건 사소한거고 1개 잘하지도 않은거 부모역할 아주 잘했다 망상하면서 좋은부모다 자기 합리화 함
18. 내로남불 이기심 필수장착 본인한테 지나치게 관대하고 자녀에게 지나치게 엄격하고 억까함 꼭 필요한 일은 신경도 안쓰고 꼭 안해야 할일 쓸데없는 일에 목숨걸고 무엇이 우선순위 인지 구분못함
우울증 히키코모리 망한인생 죽지도 못하고 살기도 싫고 에휴 ㅅㅂ
혹시 다 읽은사람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
11번 ㄹㅇ
ㅋㅋㅋ 본인 이야기일 가능성 518%
옛날에도 본 글 같노 아님 죄다 비슷비슷해서 그런가?
쓰레기같은 것들은 다 비슷비슷하니까
ㅠㅠ
17번 시발ㅋㅋ - dc App
와 다 해당되는데 ㅈㅅ해야하냐ㅋㅋㅋ
난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흙수저들은 왜 자식을 학대못하고 비난못해서 안달났냐? 뉴스에서 비리써가지고 금수저들 뒷구녕으로 취업시켜주고 이런거보면 정말 부럽더라 돈도 많지만 부모에게 그런 사랑 받고 살아왔다는게 존나 부러움
자식으로 대리만족 또는 자식이 나를 키워줬으면 하는거임. 흔한 여성들의 해줘와 같지
진짜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