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 희망도없고 특별히 하고싶은것도없는거같음
지금 사는이유도 엄마 불쌍해서 먹여살리는거지
엄마 떠나면 남은돈으로 못해봣던 해외여행이나 한번다녀오고 미련없이 목메달아서 죽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