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집권 이후

식문화를 필두로 중국의 문화 침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엇단걸 피부로 느낄 수 잇게댐.


윤석열 집권 이전에는 마라탕이란게 뭔지 모르는 국민이 대다수엿으나

지금은 김치찌개보다 더 자주먹는 국민음식이 되어버림.


"윤석열 이전에는 마라탕집 잇엇는데?" 개소리 하는 놈 잇던데

물론 윤석열 이전에는 국내에 마라탕집 잇엇지.


마라탕이 본격적으로 유행을 타기 시작해서

국민음식으로 자리잡은건 윤석열 집권 이후임.


예를 들어보자면, 초등학교 급식으로 마라탕이 나와서 이슈가 됫던거도 2023년 5월 이엿고

오뚜기에서 컵누들 마라탕맛을 출시한것도 이번달임.


요즘 초등학생들은 엄마가 해주는 된장찌개 보다 마라탕을 더 좋아함

심각한 현실이지.


윤석열 집권 4년차쯤 되면

아침 식사로 딤섬 쳐먹고, 점심 급식으로 나온 마라탕을 먹으며 하교길에 탕후루 줄줄 빨아먹으며 귀가하는게 일상이 될듯.


군인들 식사로는

해물비빔소스 대신 취두부 통조림이 지급될지도.


친중파 윤석열 정권 하에서

벌어지고 잇는 중국의 문화침략이 이렇게 무서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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