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새끼랑 결혼해서 나를 쳐낳은게 첫째 업보고 결혼해서 애비가 씹새끼인걸 알고서도 이혼쳐안해서 지옥같은 가정환경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도록 방치한게 두번째 업보고제일 큰 업보는 나이쳐먹어서까지 건강관리도 개좆같이 해가지고 죽지도 않으면서 병원비 존나 까먹고 말년까지 기생충같이 자식 빨아먹는거다 


어렸을때는 엄마가 불쌍하다고 생각했는데 커서 생각해보니 애미도 애비못지 않은 빌런이었다 그냥 지가 돈벌어서 경제적 자립할 자신이 없어서 이혼못해놓고 뭔 자식 핑계대면서 너때문에 이혼안했다 이러고 있네 시발년이 아가리를 쳐찢어버릴라 


애비충이고 애미충이고 둘다 빨리 손잡고 저승이나 가라 거기가서도 맨날 물건 때려부수고 밥상엎고 동네떠나가도록 소리지르고 짐승새끼마냥 울부짖으면서 쳐싸우덤가 말던가 알아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