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관계 회복하겠다고 안하던짓거리하면서 좋은 부모인척하는게 더 혐오감과 증오심을 증폭시키는것같음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건 유년기나 필요하지 성년되서 대가리 굳고 나서는 부모사랑따위 필요없다 학대당하면서 큰 자식들은 성년이 되면 이미 부모가 제일 큰 증오의 대상이 되어버려서 부모가 뒤늦게 주는 사랑은 자식입장에선 오십대 틀딱 스토커가 이십대 초반 여대생한테 고백하는것만큼 소름끼치고 역겨울 뿐이다
양심이 있다면 제발 징그럽고 혐오스러우니 자식한테 쳐 들러붙지 말고 자식이 생활비나 몇푼 던져주면 감사히 받고 고맙다는 말도 필요없으니 아가리 여물고 조용히 살다 적당한 나이되면 세상 떠나라
나도 일반적인 사람들한테 내 상황을 이해받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현실에서는 집안이야기 절대 안함
ㅅㅂ 딱 내 상황이놐ㅋㅋㅋ 어릴 때 했던 짓 기억 못하는 줄 아나 아오 - dc App
공감이다 게이야 시원해 우리 힘내자
다 자기 노후 걱정되서 하는 철저한 계산속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질임
이거 진짜임. 늙고나서 존나 착한척하더라 씨발새끼가. 한창 민감하게 자라나는 시기에는 개좆같은소리로 사람속을 뒤접어놓구선. 그래놓곤 뭐라하면 '이젠안하잖아' 이지랄함 진작안했어야지 시발놈이.
어 맞아 ㅋㅋㅋㅋ오십대틀스토커가 이십대 ㅋㅋㅋ비유지리니 ㅋㅋㅋㅌㅌ 타이밍 놓친 ㅂㅅ은 부모가 아님 ㅌㅋ
야나는 보상으로 돈뜯어낼껀데 잘함?
내심정 고대로 적은듯
늙어서 돈도 힘도 주변에 사람도 없으니 자식한테 기대야지
오래된 생각이다
비유씹천재노
생활비를 왜 줘 호구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