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관계 회복하겠다고 안하던짓거리하면서 좋은 부모인척하는게 더 혐오감과 증오심을 증폭시키는것같음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건 유년기나 필요하지 성년되서 대가리 굳고 나서는 부모사랑따위 필요없다 학대당하면서 큰 자식들은 성년이 되면 이미 부모가 제일 큰 증오의 대상이 되어버려서 부모가 뒤늦게 주는 사랑은 자식입장에선 오십대 틀딱 스토커가 이십대 초반 여대생한테 고백하는것만큼 소름끼치고 역겨울 뿐이다


양심이 있다면 제발  징그럽고 혐오스러우니 자식한테 쳐 들러붙지 말고 자식이 생활비나 몇푼 던져주면 감사히 받고 고맙다는 말도 필요없으니 아가리 여물고 조용히 살다 적당한 나이되면 세상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