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 시절 그 어떤 기업보다 문재앙표 방역 정책 실천에
적극적인 곳으로 기억에 남아잇음.
일반 개인카페는 개대충하는 백신패스 QR검사도
2층까지 쫓아와서 QR찍어달라고 ㅈㄴ게 조름.
미접종자는 1인도 이용가능이라
혼자서 간 나는 백신 패스 확인 할 필요도 없는데 자꾸 QR 찍으라고 우김.
차에서 내려서 잠깐 포장하러 들어갓는데도
마스크 써달라고 싸가지없게 존나 떽떽거림.
그때 그 당시는
이거 완전 문재인 앞잡이 기업 아니냐? 라고 느낄정도로 심각햇엇음.
2. 국내 카페에서
종이빨대를 가장 먼저 도입 한 곳이 스타벅스임.
종이 빨대 젖으면 눅눅하고 이상한 냄새 나는데
왜 그렇게 사람들한테 이상한거 먹이려고 혈안이 되어잇는지.
원가 몇백원짜리 원두 갈은걸 5천원에 파는데 ㅋㅋㅋ 왜 가냐
스타벅스 가면 자칭 인싸랑 놈들이 노트북, 태블릿 펴고 몇시간씩 죽치고 잇던데 ㅋㅋㅋㅋ ㄹㅇ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감 ㅋㅋㅋ 집에가서 쳐해
이번에 턱별히 논란도 그렇고 직원들 전체적으로 인성 나빠보임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비싼커피 사마시는 놈들 중 커피맛 제대로 구별하는 놈들 얼마 없음 ㅋㅋㅋ. 메가커피, 리터커피 이런 저가 커피들이랑 스타벅스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구분 못하는 놈들이 99% 일걸
조선족 자판기 야옹야옹
이게 맞지 ㅋㅋㅋ
2찍새끼들은 살처분만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