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기초수급자 부모들은 나라에서 나오는 거의30~40만원 정도의 지원금에 만족하면서 어떠한 노동도 하지 않고
취약계층 지원해주는 주거LH에 월세조차 안 내면서 살고

전기세 난방비등 모든걸 혜택 받고 의료비 조차 공짜임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일도 하지 않고 그냥 세금만 축내면서 사는 짐승들임
근데 그 밑에 생각을 똑바로 하는 흙수저 자녀들은 부모가

단 40만원에 안주하면서 아무런 일도 안 하고

나가서 설거지만 해도 100만원이 넘는 일을 하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고
대부분 열심히 알바든 일이든 닥치는대로 하게됨

그 부모를 보면서 너무 한심하고 역겨워서...
이런 열심히 사는 자녀들을 지원해줘야함

그 위에 부모들은 그 40만원만 받고

아무런 일도 안하고 누구보다 편하게 세상을 꽁으로 세금축내면서 살고 있음
그런 잉여인간들은 나라에 도움도 안되고 열심히 살려는 사람들의 세금만 축내는 짐승들임 공공부조니 사회평생안전망이니 ㅈ까고 노력하는 사람들한테 단돈 만원이라도 주는게 맞음
왜 이렇게 잘 아냐고?
짐승만도 못한 내 부모가 월40만원 지원금 받고 아무런 일도 안하고 숨만 쉬고 충분히 일 해서 벌면 훨씬 많이버는데
아무런 노력을 안 하고 쉬어도 나라에서 지원금이 나오거든
노력해서 일해서 최저시급에 맞는 200만원 정도를 버는것보다

아무것도 안하고 숨만쉬고 40만원 받아가는 짐승을 직관했기

때문에  그런 짐승같은 세금털이 기초생활수급자들은 일절
지원을 끊어야 세금도 아끼고 정작 몸 불편하고 힘든 사람한테 복지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함


우리 애미란 사람은 살면서 20대 잠깐 식당에서 일해본거 제외하고는 평생 노가다 뛰는 애비 옆에서 모기마냥 기생하다가
40대 부터 본인 힘든일 못한다고 아무런 사회활동도 해본적이 없는 사람임

이런 사람한테 꽁짜 세금이 나오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