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6학년 꼬마애는 도전하고 이루고 성취하는 것보다 포가하고 좌절하고 타협하는걸 먼저 배웠네 저 반성문을 쓰면서 무슨생각을 했고 앞으로 돈과 삶을 대하는 태도가 어떨지 상상만 해도 너무 두렵고 무섭다. 소리지르고 조패는거만 학대가 아니야 - dc official App
못사주는거까진 충분히 이해할수있는데 운다고 개지랄하는건 사람이아니다
근데 애도 일부러 비수꽂는 워딩 선택한걸수도 있음ㅋㅋㅋ 흙수저는 착해질수가 없더라
초6이면 집안 형편 헤아릴줄 알아야지
아이폰 하나 못사주는 그지새끼면 자식을 왜낳는건지. 걍 혼자살다 뒤지지. 자식한테 경제적으로 학대하네 에휴시발 콩가루집안
내말ㅇㅣ말
ㄹㅇ ㅅㅂ 개빡친다. 그 얼마나한다고그걸로.애 눈치보게만드노
이건 절대 조곤조곤 설명한거 아니다ㅋㅋㅋ 걍 쥐잡듯이 잡았구만 - dc App
저럴땐 시험 100점 맞으면 사준다는 식으로 말해야됨. 성취하는 맛도 가르쳐주고 100점 못맞는다해도 부모원망 안함 ㅋㅋ - dc App
ㅇㅈ
50도 안하는데 50 없으면 음...
딸이 똑똑한거 같은데? 쫌 혼나고 반성문 한장이면 아이폰이 내 손에? 바로하지ㅋㅋㅋㅋㅋ 포기 좌절 타협이 아니라 다른 방식의 도전이었다고 본다
아이폰에 왤캐 집착함
애들사이에서 갤락시= 쌈마이. 아이폰= 고급 이미지있대
됬이랑 됐도 구분 못하는 엄마인데 안타깝다 참..
애한테 스마트폰 하나 못사줄 정도면 안쳐낳는게 맞음 좆병신새끼들
번식은왜하노. 애가 태어나서 벌써부터 삶이 고단하다는걸배우노
왜 쳐 낳아서 지랄임? 병신새끼가
기만그만해라